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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년 연속 MVP 길저스-알렉산더, 조던 이후 최초 4연속 30+점 고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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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년 연속 MVP 길저스-알렉산더, 조던 이후 최초 4연속 30+점 고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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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오클라호마시티의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2년 연속 정규시즌 MVP를 차지하며 전설들의 반열에 올랐다.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2025-26시즌 정규시즌 MVP 수상자로 선정되며 백투백 MVP 등극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길저스-알렉산더는 요키치, 아데토쿤보, 커리, 레브론에 이어 현역 선수 중 5번째로 2시즌 연속 MVP를 차지한 선수가 됐다. NBA 역대 선수 중 연속 MVP를 차지한 선수들은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바 있다.
올 시즌 길저스-알렉산더는 64승 18패로 리그 전체 승률 1위를 달성한 오클라호마시티를 이끌며 평균 31.1득점(리그 2위), 야투 성공률 55.3%(커리어 하이), 6.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시즌 기록을 더해 마이클 조던 이후 처음으로 '4시즌 연속 평균 30득점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여기에 올 시즌 '올해의 클러치 플레이어' 상까지 거머쥔 그는 클러치 상황 득점(175점)과 역전 클러치 야투 성공(16개), 클러치 마진(+93) 등 승부처와 관련된 모든 지표에서 리그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 MVP 투표에서 니콜라 요키치와 빅터 웸반야마를 제치고 왕좌를 지켜낸 길저스-알렉산더는 이제 더 큰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길저스-알렉산더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는 오는 19일부터 웸반야마의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상대로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1차전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