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현장인터뷰] 극장 선제골, 눈 앞에서 날아간 승점 2점...배성재 감독 “그래도 귀중한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5.17 19:10

[뉴스][현장인터뷰] 극장 선제골, 눈 앞에서 날아간 승점 2점...배성재 감독 “그래도 귀중한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5.17 19:10
1 조회수
0 댓글


[성남=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배성재 경남FC 감독은 승점 1점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경남은 1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거둔 경남은 12위가 됐다,

경남은 극적인 결승골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보였다. 경기 종료 직전, 경남의 마지막 코너킥에서 최정원의 극장골이 터졌다. 모두가 경남의 승리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경기. 성남의 '찐' 마지막 공격이 진행됐다. 단순했던 공격이었지만 경남 수비 집중력이 흔들렸다. 빈틈을 파고든 박병규가 마무리해 경기가 다시 원점이 되면서 마무리됐다.

배 감독은 “김해전에서 승리 가져오면서 수비에서 전술적인 변화를 가져가고자 했다. 전방에서 라인을 올리고, 밀어내는 형태로 하자고 했다. 전반전에서 많은 활동량으로 상대를 힘들게 했다. 부상자가 발생해 경기 운영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교체 선수들이 잘해줬다. 경기 모델이 변하고 있는데, 선수들이 잘 적응하고 있다“며 경기력에 만족했다.

그래도 승점 3점이 순식간에 승점 1점이 된 건 아쉬운 부분. 하지만 배 감독은 “나중에 귀중한 승점이 될 것이다. 지금은 아쉽지만 승점을 가져왔다. 분위기를 잘 추스리겠다. 게임 모델이 바뀌면서 '선수들이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지만 경기 내용으로 증명했다. 더 발전시키면 더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며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다만 슈팅 대비 득점이 터지지 않는 경남의 고민은 이어지는 중이다. “매 경기 득점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그런 방법을 수석코치와 찾고 있다. 훈련 통해서 발전시키는 중이다. 원톱부터 스리톱까지 가능해서 변형을 주고 있다“고 했다. 핵심 수비수인 루컹의 부상에 대해선 “병원 가서 체크해야 된다. 탈골 됐다가 들어간 것 같은데, 확인해보겠다“고 설명했다. 성남=김대식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