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26 이상백배] ‘코뼈 골절’에도 부상 투혼 발휘한 성다빈 “피하면 더 다칠 것 같았어요
조회 4회
|
댓글 0건
99
RKTV
1시간전
[뉴스][26 이상백배] ‘코뼈 골절’에도 부상 투혼 발휘한 성다빈 “피하면 더 다칠 것 같았어요
99
RKTV
1시간전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삿포로, 이종엽 기자] 성다빈이 부상을 안고 있지만 코트 위에서 열정을 보였다.
한국 여자대표팀이 17일 키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일남녀 대학대표 농구대회 일본 여자대표팀과의 3일차 경기에서 49-91로 패했다.
가용 인원이 너무나도 적었던 한국이다. 양인예와 조주희가 1차전 직전 이탈했고 성다빈 역시 1차전 초반 코뼈 골절을 당하며 빠졌다. 하지만 양인예와 성다빈은 3차전 함께 코트에 올랐고 부상을 달고 있음에도 코트 위에서 투지를 발휘했다.
경기 후 만난 성다빈은 “1차전 초반에 다쳐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마지막 경기에 뛸 수 있어서 좋았다. 코뼈는 살짝 금이 간 것이고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상적인 몸 상태여도 원정에서 일본을 상대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 더욱이 부상까지 달고 경기에 나서는 것은 더 큰 어려움이 있었을 것.
성다빈은 “이런 것들을 피하면서 하면 더 다칠 것 같았다. 그래서 피하지 않고 더 부딪히려고 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그녀는 “대회 내내 3점슛이 너무 안 들어갔다. 연습을 더 해야 할 것 같고 타지에서 다른 나라 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라고 대회를 돌아봤다.
특별히 어떤 점을 배웠는지에 대해 묻자 성다빈은 “일본 팀 선수들이 빠르고 슈팅도 정확했다. 그래서 저도 몸으로 부딪히며 스피드를 활용하는 점을 배운 것 같다“라고 밝혔다.
사진 = 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