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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농구 명가 완벽 부활! 224cm 괴수 vs MVP 빅매치 뜬다→SAS, MIN 꺾고 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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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뉴스]농구 명가 완벽 부활! 224cm 괴수 vs MVP 빅매치 뜬다→SAS, MIN 꺾고 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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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부활한 '농구 명가' 샌안토니오가 9년 만에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타겟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2라운드 6차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139-109로 승리했다.


빅터 웸반야마를 앞세워 오랜만에 플레이오프에 복귀한 '농구 명가' 샌안토니오가 2017년 이후 9개월 만에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미네소타를 4승 2패로 꺾은 샌안토니오의 컨퍼런스 파이널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다.


오클라호마시티엔 지난 시즌 MVP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버티고 있어 웸반야마와의 에이스 맞대결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샌안토니오는 스테폰 캐슬이 32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펄펄 날았다. 에이스 웸반야마도 19점 6리바운드 3블록슛으로 제 몫을 다했고 디애런 팍스도 21점 9어시스트를 올렸다.


미네소타는 앤써니 에드워즈가 24점, 테렌스 섀넌 주니어가 21점, 나즈 리드가 18점을 올렸으나 패했다.


경기 초반부터 샌안토니오가 기선을 확실하게 제압했다. 팍스와 캐슬이 종횡무진 활약하고 웸반야마도 앨리웁 덩크로 첫 득점을 신고했다. 데빈 바셀까지 외곽포를 가동한 샌안토니오. 이후 리드가 분전한 미네소타에 추격을 허용했으나 캐슬의 3점슛이 재차 터졌고 팍스와 루크 코넷이 번갈아 득점하며 36-27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초반 샌안토니오의 엄청난 파상공세가 펼쳐졌다. 무려 20-0 스코어링 런을 달리며 신바람을 냈다. 웸반야마가 본격적으로 득점에 나서고 캐슬의 기세도 식지 않았다. 미네소타의 공격을 4분 넘게 무득점으로 묶은 샌안토니오였다.


패색이 짙어지던 미네소타는 벤치 유닛들의 활약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테렌스 섀넌 주니어가 공격을 이끌고 리드도 힘을 내며 활로를 뚫었다. 에드워즈까지 내외곽을 오간 미네소타의 추격에 주춤한 샌안토니오는 74-61로 2쿼터를 끝냈다.








그러나 정비 후 후반에 나선 샌안토니오는 다시 거침이 없없다. 바셀과 캐슬의 3점슛으로 미네소타의 추격을 따 돌린 샌안토니오였고 다시 스코어링 런을 타며 한때 30점 차 가까이 달아났다.


무난하게 리드를 이어간 샌안토니오. 그렇게 110-84로 앞서며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에도 큰 변수는 없었다. 샌안토니오는 해리슨 반즈와 줄리안 샴페니의 외곽포, 그리고 웸반야마의 덩크를 바탕으로 120-90까지 도망가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패색이 짙어진 미네소타는 백기를 들었다. 크리스 핀치 감독이 주축 선수들을 벤치로 불러들이며 남은 시간은 가비지 타임으로 전개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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