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잘 가요 쿠싱' 마운드 위 마지막 포옹, 동료들 품에서 뜨거운 작별[수원 현장]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잘 가요 쿠싱' 마운드 위 마지막 포옹, 동료들 품에서 뜨거운 작별[수원 현장]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아쉬워서 어쩌나...

떠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의 임무를 다한 한화 이글스 잭 쿠싱이 동료들의 따뜻한 배웅 속 작별의 순간을 맞이했다.

1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원정경기. 한화가 5대2로 앞선 9회말, 쿠싱이 마지막 임무를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안타 3개를 허용하며 1점을 내주는 불안한 출발이었지만 결정적인 순간 병살타를 유도해냈고 마지막 타구는 이도윤의 호수비로 완벽하게 마무리됐다. 5대3, 2점 차 승리. 쿠싱은 시즌 4번째 세이브를 자신의 마지막 등판에서 챙겼다.

경기가 끝나자 마운드 위로 동료들이 몰려들었다. 쿠싱은 한 명 한 명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짧지만 진했던 시간을 곱씹었다. 동료의 어깨에 얼굴을 묻은 쿠싱의 입가에는 옅은 미소가, 눈가에는 아쉬움이 함께 번졌다.

이날 경기는 쿠싱이 한화 유니폼을 입고 나선 마지막 경기였다. 쿠싱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오웬 화이트를 대신해 지난달 4일 6주 계약을 맺고 한화에 합류했다. 마무리 보직을 맡아 총 15경기에 등판한 그는 1승 2패 4세이브의 성적을 남겼다.

짧은 인연, 그러나 마지막까지 자신의 임무를 다한 쿠싱. 그의 마지막 마운드는 동료들의 박수와 포옹으로 가득 채워졌다.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