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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사구팽 당했던 아이재아 토마스,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스카우터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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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1시간전
[뉴스]토사구팽 당했던 아이재아 토마스,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스카우터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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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아이재아 토마스가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토마스는 지난 2011년 드래프트에서 마지막인 60순위로 새크라멘토에 지명됐다. 175cm의 단신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었지만 엄청난 공격력으로 점차 NBA 무대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특히 토마스는 보스턴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2014-15시즌부터 2016-17시즌까지 보스턴에서 뛴 토마스는 평균 24.7점 6.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2016-17시즌에는 평균 28.9점을 기록하면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던 토마스다. 그러나 부상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플레이오프를 뛴 것이 화근이 됐다. 이후 토마스는 급격한 기량 하락을 보였고 결국 보스턴을 떠나야 했다.
그렇게 보스턴을 떠난 이후 토마스는 좀처럼 이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했다. 여러 팀을 전전한 토마스는 지난 2023-24시즌을 끝으로 NBA 무대를 떠났다.
그런 토마스가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이제는 선수가 아닌 스카우터의 역할이다. 자신이 전성기를 보낸 구단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토마스의 새로운 농구 인생이 시작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