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韓 축구 연일 환호!“ 이강인→설영우→이번엔 조규성&이한범…'BEOM 결승골' 미트윌란,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2시간전
[뉴스]“韓 축구 연일 환호!“ 이강인→설영우→이번엔 조규성&이한범…'BEOM 결승골' 미트윌란,
99
RKTV
2시간전
3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축구가 유럽에서 연일 낭보를 전하고 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 설영우(즈베즈다)에 이어 이번엔 조규성과 이한범(이상 미트윌란)이다.
미트윌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펜하겐과의 2025~2026시즌 덴마크축구협회(DBU)컵에서 1대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미트윌란은 2021~2022시즌 이후 4시즌 만에 통산 3번째(2018~2019, 2021~2022, 2025~2026시즌) DBU컵 정상에 올랐다.
미트윌란은 코펜하겐을 상대로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조규성, 수비 라인에 이한범을 선발로 내세웠다. 둘은 나란히 풀타임 소화하며 우승에 기여했다. 특히 이한범은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37분 결승골을 꽂아 넣었다. 프리킥 상황에서 이한범이 골 지역 정면에서 헤더로 득점을 완성했다. 이한범의 득점은 결승 골이 됐다.
이한범은 지난 2월 DBU컵 준결승 1차전에서 심시르의 코너킥을 머리로 돌려 넣어 올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팀의 1대0 승리도 이끌었다. 그는 이날도 헤더골로 2호골이자 결승골을 맛봤다. 이로써 이한범은 올 시즌 DBU컵에서만 2골-2도움을 작성했다. 팀의 우승 트로피의 일등 공신이 됐다.
앞서 '전술의 핵' 이강인도 우승 소식을 전했다. PSG는 14일 랑스와의 프랑스 리그1 원정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PSG(승점 76)는 시즌 종료까지 한 경기 남은 상황에서 2위 랑스(승점 67)와의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리며 우승을 확정했다. PSG는 리그1 5연속이자 통산 14번째 우승컵을 챙겼다. PSG는 31일 열리는 아스널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또 하나의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국가대표 윙백' 설영우도 즈베즈다의 세르비아컵 6연패에 기여했다. 즈베즈다는 14일 보이보디나와의 세르비아컵 결승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까지 2대2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겨 우승했다. 설영우는 선발 출전해 120분을 모두 뛰었다. 그는 후반 추가 시간 동점골을 배달하며 팀 우승에 앞장섰다. 즈베즈다는 리그에서도 정상에 올라, 설영우는 '더블'(2관왕)을 이뤘다.
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