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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격차가 무려 13계단' 미 CBS스포츠 월드컵파워랭킹 업데이트, 2계단 추락 韓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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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격차가 무려 13계단' 미 CBS스포츠 월드컵파워랭킹 업데이트, 2계단 추락 韓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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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28위, 일본 15위'

북중미월드컵 개막까지 채 한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미국 매체 'CBS 스포츠'가 본선에 참가할 48개국의 파워랭킹을 최근 업데이트했는데 한국이 28위가 됐다. 반면 일본은 전체 15위를 그대로 유지하며 아시아 국가 중 가장 순위가 높다. 한-일의 차이가 13계단이나 났다. 한 계단 떨어진 이란은 23위로 아시아 2위다. 한국은 지난번 랭킹에서 두 계단 하락, 28위가 됐다. 현재 FIFA랭킹에선 한국이 25위이고, 일본은 18위다. 'CBS 스포츠'는 일본에 대해 '이 팀에 대해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지만, 이번 여름 그들이 다크호스의 일원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국과 이번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멕시코는 20위였고, 체코는 29위, 남아공은 40위를 차지했다. 이 매체는 멕시코에 대해 '1978년과 1986년에 이어 역사상 최초로 세 번째 월드컵을 개최하는 국가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대치가 매우 높다. 하지만 대회가 아직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감독과 선수들이 받는 영향은 이미 확인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체코에 대해서는 '이들은 지난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 자리를 따내며 복귀했다'고 했고, 남아공에 대해서는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개막전이 새로운 대진이 아닌 경기로 치러지게 되었는데, 이들이 개최국이었던 2010년 당시와 마찬가지로 멕시코를 만나게 되었다. 이것이 월드컵의 묘미'라고 설명했다.

이번 랭킹에서 1위는 스페인으로 가장 높은 자리를 유지했다. 그 다음은 프랑스, 아르헨티나, 브라질, 잉글랜드, 포르투갈, 노르웨이, 네덜란드, 독일, 모로코 순이었다. 꼴찌 48위는 최근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은 퀴라소다.

노주환 기자 [email protected]

◇CBS스포츠 월드컵 파워랭킹 순위

1위 스페인

2위 프랑스

3위 아르헨티나

4위 브라질

5위 잉글랜드

6위 포르투갈

7위 노르웨이

8위 네덜란드

9위 독일

10위 모로코

11위 우루과이

12위 벨기에

13위 미국

14위 튀르키예

15위 일본

16위 세네갈

17위 크로아티아

18위 콜롬비아

19위 스위스

20위 멕시코

23위 이란

28위 한국

29위 체코

40위 남아공

48위 퀴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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