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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챔프전] ‘PO 출격 = 우승 최준용, 올해도 증명한 우승 청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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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챔프전] ‘PO 출격 = 우승 최준용, 올해도 증명한 우승 청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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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이학철 기자] 최준용이 우승청부사의 위용을 제대로 뽐냈다.
부산 KCC 이지스는 1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KBL 챔피언결정전 5차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경기에서 76-68로 이겼다. 시리즈 전적 4승 1패가 된 KCC는 최종 우승을 거뒀다.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하면 팀을 우승시키는 최준용의 위용은 이번에도 빛났다. 최준용이 첫 우승트로피를 손에 넣은 것은 SK 시절이던 지난 2017-2018시즌.
이어 최준용은 2021-2022시즌 다시 한 번 SK의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그리고 결과는 또 다시 우승. 최준용은 당시 챔피언결정전에서 평균 19.0점 7.0리바운드 야투율 47.9%라는 괴물같은 활약을 펼치면서 다시 한 번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최준용은 KCC에서 다시 한 번 우승청부사 다운 활약을 펼쳤다. 지난 2023-2024시즌 최준용은 KCC로 이적 후 나선 첫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한 번 팀을 우승시켰다.
이번 정규리그에서는 단 22경기 출전에 그치면서 각종 부상에 시달린 최준용이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완전치 않은 몸으로 다시 한 번 팀을 우승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존재했다. 그러나 최준용은 플레이오프에서의 엄청난 활약으로 그 의문을 지워냈다.
6강 상대였던 DB, 4강 상대였던 정관장 모두 최준용을 전혀 제어하지 못했다. 최준용을 앞세워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KCC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소노를 상대했다.
그리고 최준용은 챔피언결정전에서 또 다시 위력을 뽐냈다. 평균 16.8점 5.8리바운드 야투율 45.3%의 활약.
결국 최준용은 우승청부사라는 이름값을 완벽히 증명하면서 또 다시 팀을 정상에 올려놨다. 플레이오프 4회 출전, 4회 우승이라는 기념비적인 역사를 쓴 최준용이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