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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챔프전] 이상민 감독 "5차전,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해달라고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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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KBL 챔프전] 이상민 감독 "5차전,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해달라고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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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이동환 기자] KCC가 5차전에서 시리즈를 마무리지을 수 있을까.
1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부산 KCC 이지스의 5차전이 열린다.
1차전부터 3연승을 거두며 챔프전 우승을 눈앞에 뒀던 KCC. 그러나 4차전에서 1점 차 석패를 당하며 시리즈 스윕의 꿈을 접어야 했다.
하지만 여전히 KCC가 무척 유리하다. 우승까지 이제 단 1승만 남은 상황. 다만 주축 선수들의 체력 고갈을 생각하면 시리즈를 빨리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
변수가 있다. 허웅(허리), 최준용(종아리)이 부상을 입고 있다. 둘 모두 12일 팀 훈련에 빠졌고 이 부분이 5차전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지켜봐야 한다. 일단 출전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이상민 감독은 “지금 어떤 선수도 100% 몸 상태는 없다. 그런 선수는 양 팀 다 없을 것이다. 선수들 본인도 오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고 선수들에게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하고 뛰어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소노는 3점을 많이 던지고 넣는 팀이다. 리바운드에 신경을 써달라고 했고, 그걸 통해서 오히려 2차 속공을 노려달라고 했다. 소노가 3점을 많이 던지기 때문에 2점 싸움을 해줬으면 한다. 3점을 최대한 어렵게 주고 2점 싸움으로 끌고 가자고 선수들에게 말했다. 이제 미팅 내용에 대해 말씀드릴 것도 없다.(웃음) 정신력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3차전과 4차전에서 잇달아 임동섭에게 많은 득점을 허용했던 KCC.
이에 대해 묻자 이 감독은 “오늘은 그쪽 수비를 체크할 것“이라며 “라인업에 따라 매치업도 바꾸려고 한다. 나이트의 롤을 체크하다 보니 그쪽에서 3점 찬스가 많이 나온다. 오늘은 그걸 바꾸려고 한다“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