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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6 이상백배] 수원대 양다혜 "일본 가드들과의 맞대결에서 밀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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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60분전
[뉴스][26 이상백배] 수원대 양다혜 "일본 가드들과의 맞대결에서 밀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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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박상혁 기자] 양다혜가 일본 선수들과의 맞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수원대 4년생 가드 양다혜는 15일부터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리는 제49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대표농구대회 여자대학대표팀 선수로 발탁됐다. 양다혜를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은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신한은행 블루캠퍼스 체육관에서 2박 3일간의 훈련을 가진 뒤 14일 오전 현지로 출국한다.
12일 성남중과의 연습 경기를 마친 후 만난 양다혜는 “대학 생활 마지막 해에 맞게 된 대표팀인데 아시겠지만 짧은 시간 동안 맞춰야 해서 우리끼리 이야기도 많이 하고 코칭스태프가 원하는 바도 잘 듣고 있다. 어쨌든 각 대학팀에서 잘하는 선수들이 모였기 때문에 서로 믿으면서 자기 역할을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그를 비롯해 김성언과 조우 등 4학년 선수들이 3명이 포진돼 있다. 지난해 6명이나 있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적은 숫자지만 내부 결속이나 팀 케미스트리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
그는 “팀은 다르지만 아무래도 최고참이고 각 팀의 주장을 맡다보니 후배들에게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하고 애들을 잘 이끌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연스레 하고 있다. 내가 해야할 역할도 하면서 팀원들을 이끌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자고 있다“라고 말했다.
양다혜는 166cm의 포인트가드로 코트 위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 여기에 빠르면서도 압박 수비에 능한 일본 가드진과의 매치업에서 밀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볼을 운반해야 한다는 책임도 맡고 있다.
그는 “코칭스태프에서 말하는 부분이 앞선에서 최대한 타이트한 압박 수비를 하거나 1번으로 넘어와 경기 리딩을 하는 부분도 알려주시고 있다. 일본 가드들이 빠르다고 듣긴 했는데 저도 느린 선수는 아니어서 충분히 대등하게 싸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해마다 우리 여자대학대표팀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번에도 쉽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학 생활 마지막 시기에 대학대표로 선발된 만큼 자부심을 갖고 좋은 경기를 하고 오고 싶다. 올해는 일본 삿포로에서 대회가 열리는데 긴장하지 않고 주눅들지 않고 하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 =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