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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살아난 미첼+하든 조합, 시리즈 흐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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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뉴스]살아난 미첼+하든 조합, 시리즈 흐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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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도노반 미첼과 제임스 하든이 살아났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경기에서 112-10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2승 2패를 만든 클리블랜드다. 원정에서 치른 1차전과 2차전을 연이어 내줬지만 홈에서 2경기를 연달아 잡으면서 반격에 성공했다.
클리블랜드의 반등은 도노반 미첼과 제임스 하든의 부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미첼은 4차전에서 무려 43점을 퍼부으면서 에이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미첼은 후반에만 39점을 기록하는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거기다 하든 역시 살아나고 있다. 첫 2경기에서 16.0점 야투율 32.1%%에 그쳤던 하든은 3차전 19점 활약에 이어 4차전에서도 24점을 기록하면서 미첼의 짐을 덜었다.
살아난 백코트 듀오의 활약 속 클리블랜드는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이들의 활약이 계속된다면 업셋 역시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