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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뿔싸! 천하의 르브론이 이런 찬스를 놓치다니... LAL, 결국 디펜딩 챔피언 벽 못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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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뿔싸! 천하의 르브론이 이런 찬스를 놓치다니... LAL, 결국 디펜딩 챔피언 벽 못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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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레이커스가 극적으로 4차전을 잡았다.


LA 레이커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2라운드 4차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경기에서 110-115로 패했다.


레이커스의 시즌이 종료됐다.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를 상대로 3연속 완패를 당한 레이커스는 4차전에서 매서운 뒷심을 발휘, 시리즈 유일한 접전 승부를 펼쳤으나 고비를 넘지 못했다.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오클라호마시티는 컨퍼런스 파이널에 선착했다.


레이커스는 에이스 루카 돈치치가 4차전마저 결장한 가운데 다른 선수들이 힘을 냈으나 끝내 오클라호마시티를 넘지 못했다. 오스틴 리브스가 27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하치무라 루이가 25점 5리바운드, 잭슨 헤이즈가 18점 5리바운드로 분투했으나 패했다.


'리빙 레전드' 르브론 제임스(24점 12리바운드)는 20-10을 달성하며 맹활약했으나 막판 결정적인 클러치 야투 실패로 고개를 숙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MVP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5점 8어시스트로 펄펄 날았다. 여기에 에이제이 미첼(28점)이 뒤를 받치고 쳇 홈그렌(16점)의 승부처 존재감도 빛났다.


경기 초반 루겐츠 도트의 3점슛 2방으로 오클라호마시티가 좋은 출발을 보이자 레이커스도 리브스를 앞세워 응수에 나섰다. 팽팽한 흐름 속에 리브스가 3점슛을 추가하며 근소하게 앞선 레이커스는 르브론과 잭슨 헤이즈의 득점을 더하며 26-21로 1쿼터를 앞섰다.


그러나 2쿼터 초반 레이커스가 크게 흔들렸다. 공격에서 심각한 정체를 겪으며 6분 넘게 무득점에 그친 것.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를 놓치지 않고 알렉스 카루소의 연속 3점슛에 이어 스코어링 런을 달리며 레이커스를 두들겼다.


두 자릿수 격차까지 밀린 레이커스는 르브론의 자유투 득점으로 빈공에서 깨어난 뒤 리브스도 다시 적극적으로 점수를 쌓았다. 오클라호마시티가 길저스-알렉산더의 득점으로 맞서자 르브론과 리브스의 활약으로 점수 차를 좁힌 레이커스는 45-49로 2쿼터를 끝냈다.


그러나 3쿼터 초반에 다시 확 간격이 벌어졌다. 레이커스는 하치무라의 분전에도 미첼과 길저스-알렉산더를 앞세운 오클라호마시티의 공세에 고전했다. 여기에 케이슨 월러스의 3점슛이 터지며 오클라호마시티가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수세에 몰린 레이커스는 하치무라와 르브론의 외곽포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3점슛을 앞세워 맹추격에 나선 레이커스는 리브스의 자유투로 역전까지 만들었다. 이후 헤이즈가 인사이드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레이커스는 84-80으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에 접어든 레이커스는 르브론이 공격의 중심으로 나서며 기세를 이어갔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상대 턴오버로 가져온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고, 르브론이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다.


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의 저력이 만만치 않았다. 핵심 벤치 유닛 재러드 맥케인의 외곽포가 불을 뿜고 미첼의 앤드원 플레이가 나오며 다시 주도권을 가져갔다. 이후 오클라호마시티가 뒷심을 발휘한 길저스-알렉산더의 연속 점퍼와 미첼의 3점슛으로 레이커스를 두들기자 르브론과 리브스, 하치무라의 득점으로 레이커스도 반격했다.


혼전 속 홈그렌의 연속 골밑 득점으로 승기가 조금씩 오클라호마시티 쪽으로 향하는 듯했다. 그렇지만 레이커스가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하치무라가 3점슛 성공과 더불어 자유투를 놓치지 않았고, 스마트가 집념의 앤드원 플레이를 선보이며 결국 역전을 만들었다.


그러나 레이커스는 한 끗이 부족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작전타임으로 전열을 정비했고, 홈그렌이 좋은 호흡과 함께 침착하게 재역전 득점을 만들었다. 레이커스는 이어진 공격에서 르브론의 플로터 시도가 림을 외면한 것이 뼈아팠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파울로 얻은 자유투를 놓치지 않았다. 결국 리브스의 3점슛 시도마저 림을 외면한 레이커스는 패배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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