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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세계 최고 빅클럽이 부르는 한국인, 김민재 이적설 폭발, 뮌헨→유벤투스 현실화될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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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1시간전
[뉴스]세계 최고 빅클럽이 부르는 한국인, 김민재 이적설 폭발, 뮌헨→유벤투스 현실화될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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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김민재를 월드 클래스로 만든 스승이 다시 김민재를 찾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운명을 양손에 거머쥐게 된 것은 되찾은 수비의 단단함 덕분이다. 스팔레티 감독은 2월의 암흑기 이후 선을 긋고 성벽을 다시 세웠다. 결과는 최근 몇 달간의 기록이 말해준다. 3월 7일 피사전부터 5월 9일 레체전까지 2개월 동안, 유벤투스는 9경기(컵대회 포함)에서 단 2골만을 허용했다'며 스팔레티 감독 체제 유벤투스의 수비력을 극찬했다.
스팔레티 감독과 유벤투스는 현재 수비력에 만족할 생각이 없다. 현재 주전 센터백인 글레이송 브레메르와 함께 최고의 파트너십을 구축할 선수를 찾고 있다. 그 대상 중 한 명이 김민재다. 가제타는 '스팔레티 감독은 유벤투스의 전통적인 수비 철학을 즐기고 있지만 안주하지 않는다. UCL 진출 목표를 달성하면 팀은 재편될 것이다. 그는 혁명을 원하지는 않지만 모든 포지션의 질을 높이고 싶어 한다. 후방에서는 알리송(리버풀)을 목표로 하며, 수비진에서는 빌드업 능력을 개선하고자 한다. 레체전 이후 스팔레티 감독은 '현대 축구에서 이는 근본'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본머스와 계약 만료 예정인 마르코 세네시를 영입하려 준비 중이며,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또한 여전히 레이더망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 김민재를 향한 유벤투스의 관심은 이탈리아에서는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인 칼치오 메르카토는 지난달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스팔레티 감독은 김민재와 다시 함께 일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이번 여름 그를 유벤투스로 데려오기 위해 직접 설득에 나설 수도 있다. 두 사람의 관계는 매우 훌륭하다'고 보도한 적도 있다.로마노 기자는 지난 1일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민재가 이탈리아에서 인기가 많다는 점은 이미 몇 달 전 영상을 통해 전해드린 바 있다. 그는 항상 많은 이탈리아 클럽들이 탐내던 선수였다. 유벤투스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팀들도 김민재를 고려해 왔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명장인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유벤투스에 김민재 영입을 추천할 정도였다. 그는 유벤투스가 다시 패권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조각 중 하나가 김민재라고 했다. 그는 “바이에른 의 김민재를 브레메르 옆에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스팔레티 감독이 김민재를 각별하게 원할 수밖에 없다. 2022~2023시즌 김민재는 스팔레티 감독 전술의 본체였다. 후방에서 최고의 수비력으로 이탈리아 세리에A를 정복했다. 덕분에 나폴리는 디에고 마라도나 시절 이후 3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재는 리그 베스트 수비수상을 수상하면서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
중요한 건 김민재의 마음이다. 바이에른은 더 이상 김민재를 적극적으로 매각할 생각이 없다. 김민재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려면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을 낮춰야 한다. 선수의 마음이 이적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김대식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