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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피셜] 메시, 손흥민과 함께 라스트 댄스 확정적...아르헨티나, 월드컵 예비 명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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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1시간전
[뉴스][오피셜] 메시, 손흥민과 함께 라스트 댄스 확정적...아르헨티나, 월드컵 예비 명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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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가 정말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11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한 국가대표 55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메시가 이 명단에 포함됐다.
메시는 로드리고 데 파울(이상 인터 마이애미)과 함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55인 명단 중 최종적으로 월드컵을 뛰는 기회는 26명에게만 돌아간다. 절반이 넘는 29명의 선수가 탈락하는 셈이다. 하지만 메시가 그 29명에 들어서 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인다.지난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아르헨티나의 명단을 보면 후안 무소, 나우엘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니콜라스 곤살레스, 줄리아노 시메오네, 훌리안 알바레스(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까지 아틀레티코 출신 선수들이 상당히 많다. 이어 산티아고 벨트란, 곤살로 몬티엘, 루카스 마르티네스 콰르타, 헤르만 페셀라, 마르코스 아쿠냐, 아니발 모레노(이상 리버 플레이트)가 포함됐다. 라우타로 디 롤로, 레안드로 파레데스, 밀톤 델가도, 토마스 아란다(이상 보카 주니어스)까지 아르헨티나 리그 선수들도 상당히 많이 포함됐다.
유럽파도 상당하다. 헤로니모 룰리, 레오나르도 발레르디, 파쿤도 메디나(이상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이상 애스턴 빌라), 니콜라스 오타멘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이상 SL 벤피카), 막시모 페로네, 니콜라스 파스(이상 코모 1907), 에세키엘 페르난데스, 에세키엘 팔라시오스(이상 바이엘 레버쿠젠), 엔소 페르난데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이상 첼시)가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의 탄탄한 전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발테르 베니테스(크리스탈 팰리스), 파쿤도 캄베세스(라싱 클루브), 니콜라스 카팔도(함부르크 SV), 케빈 맥 알리스터(우니온 생질루아즈), 마르코스 세네시(본머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 사이드 로메로(헤타페), 니콜라스 탈리아피코(올랭피크 리옹), 가브리엘 로하스(라싱 클루브), 기도 로드리게스(발렌시아 CF), 알란 바렐라(포르투),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리버풀), 지오바니 로 셀소(레알 베티스), 니콜라스 도밍게스(노팅엄 포레스트), 발렌틴 바르코(RC 스트라스부르),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레알 마드리드), 마티아스 소울레(AS 로마), 클라우디오 에체베리(지로나 FC), 산티아고 카스트로(볼로냐 FC),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 마테오 펠레그리노(파르마 칼초) 아구스틴 히아이, 호세 마누엘 로페스(이상 팔메이라스) 등 좋은 선수들이 수두룩하다. 코모에서 맹활약 중인 파스와 같은 유망주들이 새롭게 가세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지난 대회 최종 명단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메시 역시 그렇다. 파괴력은 3년 전과 비교해 더 약해졌겠지만 인터 마이애미에서 여전히 미국을 폭격 중이다. 이번 시즌 13경기 10골 3도움으로 여전히 매섭다. 지난 시즌 미국 리그 최초 백투백 MVP 수상자이기도 하다.
인터 마이애미의 남은 일정에서 메시가 부상만 당하지 않으면 라스트 댄스의 시작이다. 이번 대회는 한 시대의 끝이라는 평가가 많다. 메시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손흥민, 루카 모드리치, 케빈 더 브라위너와 같은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김대식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