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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4순위 당첨’ 샬럿 로터리픽 행사 참여한 콘 크니플 “경쟁심 가지고 함께 싸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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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14순위 당첨’ 샬럿 로터리픽 행사 참여한 콘 크니플 “경쟁심 가지고 함께 싸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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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샬럿의 콘 크니플이 드래프트 로터리 추첨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NBA의 드래프트 로터리 추첨 행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워싱턴이 1픽을 가져간 가운데 각 팀의 희비가 엇갈린 순위 추첨이 열렸다.
샬럿은 콘 크니플의 추첨 행사의 대표로 나섰다. 샬럿의 Top4 당첨 확률은 단 2.41%. 희박한 확률 속 희망을 걸었던 샬럿이지만 결과는 14순위였다.
그러나 크니플은 결과를 받아들였다. 크니플은 “놀랍지 않아다. 확률 자체가 워낙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 곳에 오는 차 안에서도 이야기했는데, 따로 시뮬레이션을 50번 정도 돌려봤다. 그런데 단 한 번도 순위가 올라가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크니플은 “우리 팀에 도움이 될 또 다른 뛰어난 선수를 데려왔으면 한다. 경쟁심을 가지고 함께 싸울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샬럿은 후반기 들어 대반격을 펼치면서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그러나 아쉽게 플레이오프 티켓은 따내지 못하면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탄탄한 주전 라인업의 힘을 바탕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던 샬럿이다. 과연 샬럿은 주어진 14순위 지명권으로 어떤 선수를 지명하게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