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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韓 축구 초대박 이적 기대감!“ '4000만 유로' 이강인, PSG 계약 연장 논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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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뉴스]“韓 축구 초대박 이적 기대감!“ '4000만 유로' 이강인, PSG 계약 연장 논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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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프랑스 언론 레키프는 10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선수들과의 계약 연장과 관련된 모든 논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구단 수뇌부와 코칭스태프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이란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선택을 했다'고 보도했다.
PSG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아스널(잉글랜드)과 2025~2026시즌 UCL 결승전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 PSG는 구단 첫 2연속 유럽 정상을 정조준한다.
결단을 내렸다. 일단 '우승'에 모든 것을 집중하자는 분위기다. 레키프는 '(선수 재계약 등) 논의를 이어왔다. 제안도 오갔다.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눴다. 루카스 베랄두, 주앙 네베스, 파비안 루이스 등 은 이미 진전이 있었다. 다른 선수들은 생각할 시간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구단은 관련해 더 이상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은 마찰만 일으킬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그라운드 안팎에서 더 이상의 면담 예약은 없다. 우스만 뎀벨레, 이강인,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시즌 초부터 대화가 오갔던 선수들도 UCL 결승전 전까지는 어떠한 일정도 잡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그는 PSG에서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2025년에만 프랑스 리그1, 프랑스컵, 트로페 데 샹피옹(슈퍼컵),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등 무려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를 향한 전 세계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강인은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토트넘(잉글랜드) 등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판매 불가' 입장을 고수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다. 약간의 꾸준함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강인은 훌륭한 팀의 일원이 될 체력, 기술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그걸 보여준 장면들이 있었다“며 사실상 이적을 거부했다.
트랜스퍼마켓에 따르면 이강인의 현재 몸값은 2800만 유로로 책정돼 있다. 하지만 시장에서 인지하는 가격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프랑스의 스포르트는 '이강인이 이적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한 상태다. 하지만 그의 미래는 추측의 대상이 되고 있다. 4000만 유로 이상의 이적료라면 PSG가 그를 떠나보낼 수 있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