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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명이 33홈런 '폭격', 라팍팀 삼성보다 더 많이 쳤다…총체적 난국 → 벼랑끝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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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명이 33홈런 '폭격', 라팍팀 삼성보다 더 많이 쳤다…총체적 난국 → 벼랑끝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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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5명이 홈런 33개를 쳤다. 이것만으로도 팀 홈런 전체 5위다. '홈런 공장' 라이온즈파크를 홈으로 쓰는 삼성 라이온즈(30개)를 비롯해 선두 KT 위즈(27개) 2위 LG 트윈스(21개)도 제친다.

한화 이글스가 벼랑끝 부활에 성공했다. 지난 4월을 마칠 당시 한화의 순위는 8위. 11승16패로 4할 승률을 간신히 지켰다.

막강한 선발진의 힘으로 2번의 10연승을 내달리며 부활에 성공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마운드와 타선이 총체적 난국이었다. 특히 김범수 한승혁 이태양 등 베테랑 불펜의 역할을 해줘야할 박상원 주현상 정우주 김서현 등이 한꺼번에 흔들렸다.

하지만 5월 들어 말그대로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불타오르며 분위기를 바꿔놓았다. 특히 KIA 타이거즈-LG 트윈스를 상대로 잇따라 시리즈 위닝을 달성하며 5월 5승4패를 기록중이다.

5월 열흘간만 따지면 한화의 팀 타율은 무려 3할3푼5리에 달한다. 같은 기간 2위 KT 위즈(2할8푼6리) 3위 삼성(2할8푼3리)을 멀찌감치 떨어뜨린 압도적 1위다. 5월에만 무려 19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이 부문 역시 삼성 KIA(이상 12개)를 압도한다.

이 같은 화력의 중심에 '거포 독수리 5형제'가 있다. 시즌초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페라자(6개)-문현빈(7개), 그 뒤를 받치는 '타점 1위' 강백호(7개), 그리고 드디어 기대치에 걸맞는 장타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노시환(6개), 그리고 '허랄리' 허인서(7개)의 상승세까지 더해졌다.

페라자는 타율 3할3푼3리 OPS(출루율+장타율) 0.974를 기록하며 올시즌 내내 팀 타선을 이끌고 있다. 2번자리를 줄곧 지키며 테이블세터 겸 '강한 2번타자'의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해내고 있다. 2년만의 한국 복귀를 향한 의문에 명쾌하게 답한 모양새.

지난해 제대로 각성한 문현빈은 올해도 타율 3할1푼1리 OPS 0.996을 과시하며 오스틴(LG)-최형우(삼성)-박성한(SSG 랜더스)-류지혁(삼성)에 이어 리그 OPS 5위를 기록중이다. '홈런 1위' 김도영(KIA, 0.985)마저 제친 무서운 불방망이다.

'100억 FA' 강백호 역시 우려를 씻고 기대에 걸맞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앞에 살아나간 페라자-문현빈의 출루를 고스란히 받아먹으며 리그 타점 1위(38개)를 달리고 있다. 2위 김도영(35개) 3위 오스틴(32개)에 앞서있다.

올시즌 최악의 부진을 경험했던 노시환 역시 5월에는 전혀 달라진 모습. 1할8푼6리(5월 1일)까지 떨어졌던 타율이 반등, 어느덧 2할4푼2리까지 올라왔다. 5월 들어 타율 3할4푼2리에 5홈런 10타점을 기록중인 덕분이다. 노시환의 장타력이 살아나자 팀 전체가 한꺼번에 장타력까지 불붙은 모양새.

그리고 허인서가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최초 포수 60홈런을 달성한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름을 따 '허랄리'라는 별명이 붙었다. 5월에만 홈런 5개, 월초 삼성과의 3연전에서 홈런 4개를 몰아치며 기세를 끌어올린 이래 5월 전경기(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특히 LG와의 주말 3연전에서 7안타(홈런 1)를 때린 결과, 시즌 타율도 마침내 3할에 도달했다.

더욱 무서운 것은 이들 5명의 나이다. 외국인 선수인 페라자(28)가 가장 많고, 그 뒤를 강백호(27) 노시환(26) 허인서((23) 문현빈(22)이 뒤를 잇는다. FA 계약 첫해인 강백호, 사실상 11년 317억 연장계약을 맺은 셈인 노시환을 비롯한 토종 4인방는 향후 최소 4년 이상 함께 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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