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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심판 교류 추가 KBL-B.리그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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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심판 교류 추가 KBL-B.리그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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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박상혁 기자] KBL과 B.리그가 앞으로 3년간 동행을 더 이어나간다.
KBL(한국농구연맹)과 B.리그(일본프로농구리그)는 11일 논현동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상호 협약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BL의 이수광 총재와 신해용 사무총장, 유재학 경기본부장이 자리했고, B.리그에서는 시마다 신지 총재와 오카모토 나오야 B.리그 국제사업그룹 집행위원이 참석했다.
KBL 이수광 총재는 인사말에서 “KBL과 B.리그는 지난 2019년부터 양국 농구 발전을 위해서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해왔다. 아시아쿼터 제도 활성화, 유소년 농구 교류, 직원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비전을 나눠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심판 교류와 경기 참관, 미디어 홍보 등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한 파트너십을 맺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런 지속적인 협력이 한국과 일본의 농구 경쟁력 강화는 물론 나아가 아시아 농구 전체의 발전과 성장에 의미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농구라는 공통의 가치 아래 함께 해주고 계신 B.리그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KBL과 B.리그가 양국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B.리그의 시마다 신지 총재는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전한 뒤 “어제 챔프 4차전이 있어서 바쁘신 가운데 KBL이 이런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KBL과는 2019년부터 3년 3단위로 2회 정도 MOU를 맺었고 이번이 3회째인데 이렇게 관계를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지난해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챔프전 관전을 위해 찾은 이수광 총재님과 식사를 할 때 심판 교류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는 러프하게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구체화되어 이번 협약식을 통해 새롭게 심판 교류를 추가하게 됐다. 양 리그가 우호 관계를 쌓고 성장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여겨진다. 앞으로도 KBL과 B.리그가 손을 잡고 아시아와 세계 농구를 이끌어나가는 좋은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에 따라 KBL과 B.리그는 기존의 아시아쿼터와 유소년 교류, 연맹 직원들의 교환 연수에 이어 심판 교류도 새롭게 추가하게 됐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