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53년 무관 깰 절호의 찬스 왔다! 1Q에만 3점슛 11개→근데 성공률은 84.6%? 어메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53년 무관 깰 절호의 찬스 왔다! 1Q에만 3점슛 11개→근데 성공률은 84.6%? 어메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김혁 기자] 1쿼터부터 3점슛을 펑펑 터트린 뉴욕이 필라델피아의 시즌을 끝냈다.


뉴욕 닉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2라운드 4차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에서 144-114로 승리했다.


53년 만의 파이널 우승에 도전하는 뉴욕은 이날 승리로 시리즈 스윕에 성공, 동서부를 통틀어 가장 먼저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한 팀이 됐다. 필라델피아는 보스턴을 상대로 업셋을 만들었지만 뉴욕에 완패를 당하며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뉴욕의 이날 승리 원동력은 3점포였다. 50%가 넘는 성공률(25/44)을 바탕으로 25개의 외곽슛을 터트리며 승기를 잡았다. 특히 1쿼터에만 무려 84.6%의 성공률을 바탕으로 11개의 3점슛을 집어넣었다.


마일스 맥브라이드가 3점슛 7개 포함 25점, 제일런 브런슨이 3점슛 6개 포함 22점을 쏟아내며 필라델피아를 무너트렸다. 여기에 칼-앤써니 타운스(17점 10어시스트), 조쉬 하트(17점 9리바운드)도 제 몫을 다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필라델피아는 조엘 엠비드가 야투율 100%와 함께 24점, 타이리스 맥시가 17점을 기록했으나 수비가 크게 흔들리며 홈에서 완패를 당했다.








1쿼터 초반부터 뉴욕은 강력한 외곽 공세를 펼쳤다. 브런슨과 하트가 시동을 건 가운데 OG 아누노비 대신 선발로 나선 맥브라이드가 연달아 4개의 3점슛을 쏟아내며 포효했다.


필라델피아가 엠비드의 중심으로 반격에 나섰지만 무너진 외곽 수비를 전혀 극복하지 못했다. 타운스와 브런슨이 흐름을 이어간 뉴욕은 무자비한 외곽 폭격을 펼쳤고, 쿼터 막판 랜드리 샤멧도 득점에 가세하며 43-24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도 뉴욕의 화력은 식지 않았다. 맥브라이드가 여전히 좋은 슛감을 유지하는 가운데 하트가 득점과 리바운드에서 종횡무진 존재감을 뽐내며 상대를 괴롭혔다. 전반이 끝났을 때 이미 격차는 25점에 가까웠고, 계속해서 큰 폭의 리드를 지킨 뉴욕은 81-57로 2쿼터를 끝냈다.








승부는 3쿼터에 확실히 갈렸다. 뉴욕의 화력은 여전히 거셌고 필라델피아에게 반전의 여지를 주지 않았다. 엠비드를 앞세운 필라델피아의 공세를 막아낸 뉴욕은 브런슨과 하트, 맥브라이드의 외곽포로 30점 차 이상을 만들었다.


3쿼터를 122-83으로 마친 뉴욕은 무난하게 승기를 굳혔고, 패색이 짙어진 필라델피아는 주축 선수들을 일찍 벤치로 불러들이며 백기를 들었다. 가비지 타임이 길게 펼쳐진 가운데 뉴욕이 4전 전승으로 2라운드를 통과했다. 그들의 컨퍼런스 파이널 상대는 디트로이트 혹은 클리블랜드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