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레알 마드리드와 접촉한 적 없다“며 신중한 무리뉴와 다른 'HERE WE GO'의 확신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1시간전

[뉴스]“레알 마드리드와 접촉한 적 없다“며 신중한 무리뉴와 다른 'HERE WE GO'의 확신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1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무리뉴 감독은 오케이를 할 준비가 돼 있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포르투갈 출신 명장 조제 무리뉴 감독(현 벤피카)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강력하게 점치고 있다. 그는 1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벤피카가 구단이 무리뉴 감독이 잔류하기 원하고 있다.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무리뉴 감독은 조만간 베르나베우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그는 “오는 주중에 레알 마드리드 구단과 무리뉴 측이 협상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페레스 회장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실상 이번 시즌을 무관으로 보낸 레알 마드리드는 새 시즌을 앞두고 정식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물밑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종 결정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내린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선수단 내부 진통이 끊이지 않았다. 2025~2026시즌을 구단 레전드 출신 사비 알론소 감독으로 했지만 성적부진과 선수단 내부 갈등으로 시즌 도중에 경질됐다. 후임 아르벨로나 임시 감독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코파 델 레이(국왕컵)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실패했고, 리그에서도 2위로 사실상 우승이 멀어졌다.

무리뉴 감독은 벤피카의 이번 주말 라운드 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 관련 질문을 받고 “제 요구 사항에 대해 어떤 말들이 나오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 질문에는 답할 수 없다. 한 가지 분명하게 하고 싶은 점이 있다. 축구에서 가고 싶어 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프로들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뭔가 시작될 때 관심을 보이고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하거나 하지 않는 쪽은 구단이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나는 솔직히 그 주제를 계속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 감독 부임설에 대해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속마음을 최대한 숨기고 있다.

또 무리뉴 감독은 “나는 회장이나 구단 구조 내의 그 어떤 중요한 인물과도 접촉한 적이 없다. 그리고 내 경력의 다른 시기에도 그랬듯, 특히 지금 같은 마지막 단계에서는 스스로의 결정에 따라 그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접촉한 적이 없으며 마지막 리그 경기가 끝날 때까지 접촉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이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누구와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일주일의 시간이 있겠지만, 요구 사항이나 회동 등 지금까지 나온 모든 이야기들은 추측일 뿐“이라고 말했다. 무리뉴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사령탑을 지낸 바 있다. 당시 리그 우승을 해봤지만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서지 못했다. 노주환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