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손흥민 우승 도전' 망친 LAFC 감독 작심발언 “광대 같이 행동했다“...상대 감독 충

조회 5|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손흥민 우승 도전' 망친 LAFC 감독 작심발언 “광대 같이 행동했다“...상대 감독 충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5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분노가 안토니오 모하메드 톨루카 감독을 덮쳤다.

멕시코의 소이풋볼은 9일(한국시각) '안토니오 모하메드 감독이 LAFC전 논란의 제스터로 결승전 결장 위기다'고 보도했다.

LAFC는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년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대4로 패배했다. LAFC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도 웃지 못했다. 지난 1차전 홈에서 2대1로 승리한 LAFC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결승에 오르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리드를 잃어버리고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합산 스코어 2대5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톨루카는 지리적 이점을 십분 활용했다. LAFC는 익숙하지 않은 해발 2600m 이상의 경기장에서 고전했다. 전반은 무실점으로 버텼으나, 후반까지 골문을 무사히 지킬 수는 없었다. 후반 3분 페널티킥 득점을 시작으로, 4골을 몰아쳤다. LAFC는 라이언 포르테우스의 퇴장까지 겹치며 전혀 반격하지 못했다. 최종 스코어는 0대4 패배, LAFC는 이날 경기 전까지 손흥민을 영입 이후 4골차 패배가 없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변명만 늘어놓았다. 그는 “후반전은 시작부터 페널티킥을 내주는 등 모든 상황이 우리에게 불리하게 돌아갔지만, 우리는 이를 통해 배워야 한다“며 반면교사만을 강조했다. 상대 감독에 대한 비판도 쏟아냈다. 그는 “안토니오 모하메드 감독과 톨루카의 결승 진출을 축하하고 싶다. 그러나 그들이 벤치에서 보여준 모습은 광대였다“라며 승리를 축하한 모습을 지적했다.

하지만 그의 지적이 징계로 이어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소이풋볼은 'CONCACAF는 모하메드 감독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모하메드 감독이 징계를 받는다면 티그레스와의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에 우려는 커지고 있다. 규정에 따르면 외설적이고 도발적인 행위를 한 감독은 심각성에 따라 출전 정지, 벌금까지 다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징계 위기의 모하메드와 달리 논란을 제기한 도스 산토스 감독은 성적 부진에 대한 압박감이 커지고 있다. 톨루카전 패배 후 팬들은 '도스 산토스 감독을 잘라야 한다. 상대에게 완벽하게 당했다. 재앙 수준의 경기 운영이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현석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