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4번타자로 10타수 6안타인데 3번 복귀라니... 염갈량의 속뜻 “앞에서 해결해“[대전 현

조회 4|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4번타자로 10타수 6안타인데 3번 복귀라니... 염갈량의 속뜻 “앞에서 해결해“[대전 현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4 조회수
0 댓글


[대전=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오스틴 딘을 다시 3번 타자로 돌렸다.

LG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 홍창기(중견수)-구본혁(3루수)-오스틴(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우익수)-송찬의(좌익수)-이영빈(1루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상대 선발이 이날 1군에 첫 등판하는 박준영인데 스리쿼터형 투수라 왼손 타자가 5명을 기용했다.

이틀간 4번 타자로 10타수 6안타의 엄청난 타격을 보여준 오스틴을 다시 3번 타자로 올린 것이 눈에 띈다.

문보경이 지난 5일 두산전서 발목 부상을 당한 이후 6일 천성호, 7일 오지환이 4번 타자로 나섰을 때 모두 무안타의 부진을 보여 오스틴을 8일 한화전에 4번으로 기용해서는 성공을 거뒀다.

그런데 다시 3번으로 올리고 4번에 오지환을 기용.

염 감독은 “오스틴이 4번에서 잘했는데 그래도 앞에서 해결하는게 나을 것 같다“며 원래 자리로 돌린 배경을 말했다.

우타 거포 이재원 대신 이영빈이 들어간 부분도 눈에 띈다. 스리쿼터형인 박준영을 겨냥했다고 볼 수 있을 듯.

박해민은 이날도 선발에서 제외됐는데 염 감독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일단 오늘까지는 선발에서 빼고 번트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대타로 내고 아니면 대주자나 대수비로 낼 계획이다“라면서 “내일 하루 더 쉬고 화요일부터 상태를 봐서 된다면 스타팅으로 내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권인하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