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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커리도 원했다... GSW, 올 시즌 연봉만 256억 왕조 이끈 명장 최고 대우로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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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커리도 원했다... GSW, 올 시즌 연봉만 256억 왕조 이끈 명장 최고 대우로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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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커 감독이 최고 대우와 함께 골든스테이트에 남는다.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이 재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스티브 커 감독의 거취는 올해 여름 골든스테이트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였다. 골든스테이트에서만 10년 넘게 지휘봉을 잡아온 커 감독은 2025-2026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됐기 때문.
2014년 골든스테이트에 합류한 커 감독은 파이널 진출 6번, 우승 4번을 이끌며 NBA 대표 명장 반열에 올랐다. 스테픈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클레이 탐슨 등과 함께 오랜 시간 팀에서 합을 맞췄다.
그랬던 커 감독은 올 시즌을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마친 뒤 “이런 자리엔 늘 끝이 존재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결별설에 불을 붙였다. 여전히 커 감독은 골든스테이트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중 한 명이지만 주축 선수들의 나이가 적지 않은 만큼 팀이 전면 개편을 택한다면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방송계 복귀 가능성까지도 거론됐던 커 감독의 선택은 결국 잔류였다. ESPN에 따르면 2025-2026시즌 연봉 1,750만 달러를 받았던 커 감독은 2년 계약과 함께 최고 연봉 자리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조 레이콥 구단주와 마이크 던리비 주니어 단장은 물론, 팀 내 에이스 커리도 원했던 그의 잔류다.
ESPN은 “3주 간의 심사숙고 끝에 스티브 커 감독이 골든스테이트로 컴백하는 2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그는 최근 조 레이콥 구단주, 마이크 던리비 주니어 단장과 여러 차례 만나 팀의 공격 철학부터 장기적인 선수단 전망, 구단의 전반적인 방향, 최종적으로는 재결합을 위한 재계약 조건에 이르기까지 모든 걸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사령탑 문제를 해결한 골든스테이트는 산적한 이적 시장 과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ESPN은 골든스테이트가 공격적인 팀 개편에 나설 계획이라며 분주한 여름을 예고했다. 일단 오는 11일에는 드래프트 로터리 추첨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