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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위기 후반에 와르르... LAL 안방에서도 무너졌다→2옵션 리브스는 노골적 매치업 헌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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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위기 후반에 와르르... LAL 안방에서도 무너졌다→2옵션 리브스는 노골적 매치업 헌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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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레이커스가 3차전도 완패를 당했다.


LA 레이커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2라운드 3차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경기에서


1~2차전을 모두 패한 레이커스가 홈에서 열린 3차전마저 완패했다. 양 팀의 4차전은 12일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오클라호마시티가 승리할 시 시리즈는 종료된다.


루카 돈치치의 결장 속에 시리즈를 치르고 있는 레이커스는 전반까지 리드를 잡았음에도 후반에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하치무라 루이가 21점, 루크 케너드가 18점을 올렸으나 르브론 제임스(19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와 오스틴 리브스(17점 9어시스트)는 평소보다 야투 효율이 떨어졌다. 게다가 리브스는 상대의 노골적인 매치업 헌팅 대상으로 이중고를 겪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에이제이 미첼이 24점 10어시스트를 기록, 경기를 지배했다.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23점 9어시스트)의 어꺠를 완전히 가볍게 만들어주는 활약상이었다. 쳇 홈그렌도 18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제 몫을 다했다.








경기 초반 오클라호마시티의 트윈 타워가 위력을 발휘했다. 아이재아 하텐슈타인과 쳇 홈그렌이 번갈아 득점하며 오클라호마시티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그러자 레이커스도 마커스 스마트와 르브론의 점퍼로 응수에 나섰다.


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는 길저스-알렉산더의 연속 득점으로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고, 케이슨 월러스도 돌파와 3점슛으로 힘을 보탰다. 월러스의 신바람 3점포에 고전한 레이커스는 25-31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 접어든 레이커스는 루크 케너드와 오스틴 리브스의 3점슛으로 반격을 노렸다. 오클라호마시티가 재러드 맥케인의 외곽포로 응수하고 미첼과 홈그렌이 활약하며 맞불을 놓자 레이커스는 르브론과 하치무라 루이의 3점슛이 터졌다.


이후 레이커스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리브스가 자유투로 점수를 쌓으며 근소한 우위를 점한 레이커스는 59-57로 2쿼터를 끝냈다.








그러나 3쿼터 들어 오클라호마시티가 다시 흐름을 되찾았다. 레이커스는 3쿼터 시작부터 루겐츠 도트와 미첼에게 3점슛을 허용하며 주도권을 넘겨줬고, 길저스-알렉산더도 외곽 지원에 나섰다.


기세를 탄 오클라호마시티는 미첼과 길저스-알렉산더를 앞세워 점수 간격을 더 벌렸다. 레이커스가 추격 의지를 불태웠으나 아이재아 조에게 쿼터 막판 연속 3점슛을 얻어맞은 것이 뼈아팠고, 79-90으로 3쿼터를 끝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고삐를 눚추지 않았다. 특히 4쿼터 초반 리브스의 수비 약점을 노골적으로 공략하는 매치업 헌팅으로 레이커스를 완전히 무너트렸다. 길저스-알렉산더의 휴식 구간에 미첼이 메인 옵션으로 나서며 경기를 지배했다.


결국 넘어간 분위기를 레이커스가 바꿀 순 없었다. 20점 이상의 격차로 벌어진 가운데 J.J. 레딕 감독이 백기를 들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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