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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벤치에이스 역할 수행해낸 NYK 샤멧, 15득점 터트리며 PHI와의 세컨 유닛 대결에서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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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벤치에이스 역할 수행해낸 NYK 샤멧, 15득점 터트리며 PHI와의 세컨 유닛 대결에서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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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샤멧의 활약 속 뉴욕이 3연승을 질주했다.
뉴욕 닉스가 9일(한국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2라운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3차전에서 108-94로 승리했다.
이날 뉴욕 승리의 일등공신은 누가 뭐래도 제일런 브런슨이었다. 브런슨은 38분 16초를 출장해 33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질주,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에 단 한 걸음만이 남은 뉴욕이다.
더불어 뉴욕 승리의 숨은 공신을 찾자면 랜드리 샤멧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이날 1쿼터 막판부터 벤치에서 출장한 샤멧은 투입과 동시에 멋진 득점을 성공시킨 데 이어 상대 컨테스트를 이겨내고 정확한 코너 3점슛까지 성공시켰다.
이 뿐만이 아니었다. 2쿼터에도 여전히 코트를 밟은 샤멧은 드리블 이후 돌파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팀에 활력을 보탰다. 샤멧의 활약이 아니었더라면 뉴욕은 상대에게 크게 분위기를 내줄 뻔 했다.
샤멧이 버텨준 덕분에 어느 정도 안정세를 찾은 뉴욕이었고 이후 미칼 브릿지스와 브런슨, 조쉬 하트 등이 연달아 터져주며 10점 이상의 리드를 가져갔다.
물론 위기도 있었다. 필라델피아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원 포제션까지 추격했기 때문. 하지만 4쿼터 다시 모습을 드러낸 샤멧은 경기 분위기를 바꾸는 허슬 플레이를 한 차례 선보였고 이후 또 다시 중요한 득점을 성공시키며 승기를 뉴욕 쪽으로 가져왔다.
2018-2019시즌 NBA에 데뷔한 이래로 6개의 팀을 전전하며 저니맨 생활을 이어온 샤멧이다. 하지만 그가 이렇게 벤치 구간에서 에이스 역할을 해준다면 그 역시 안정적으로 한 팀에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샤멧이 남은 플레이오프 일정들에서도 활약하며 자신에게 알맞은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