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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런슨 33P 대폭발! 뉴욕, 필라델피아 추격 뿌리치고 승리... 3연승 질주, 동부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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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1시간전
[뉴스]브런슨 33P 대폭발! 뉴욕, 필라델피아 추격 뿌리치고 승리... 3연승 질주, 동부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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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뉴욕이 극강의 모습을 보이며 3연승을 내달렸다.
뉴욕 닉스가 9일(한국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2라운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3차전에서 108-94로 승리했다.
뉴욕은 제일런 브런슨이 33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미칼 브릿지스(23득점)와 벤치에서 출장한 랜드리 샤멧(15득점)의 쏠쏠한 활약에 힘입어 원정에서 승리를 챙겼다. 이날 승리로 2라운드 3연승을 질주한 뉴욕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경기 초반 그들의 출발은 좋지 못했다. 폴 조지의 연속 득점을 막아내지 못했고 칼-앤서니 타운스가 상대 빅맨 조엘 엠비드와의 신경전 속 파울 트러블에 빠졌기 때문. 그러면서 큰 점수 차로 끌려가기도 했던 뉴욕이다.
하지만 세컨 유닛 대결에서 우위를 점한 뉴욕이었다. 샤멧이 연속 7득점을 몰아치며 활약했고 브런슨 역시 서서히 슈팅 감각을 끌어올리며 빠르게 추격했다. 브릿지스 역시 조용하게 득점하며 힘을 보탰다.
3쿼터 막판 필라델피아가 자유투가 약점인 미첼 로빈슨에게 핵 작전을 사용했지만 로빈슨은 50%의 확률로 자유투를 성공시키며 잘 버텼다. 이어 뉴욕은 4쿼터 들어 브런슨의 연속 득점이 터지며 완벽하게 승기를 잡았다.
이날 승리로 2라운드에서만 3연승을 질주, 1라운드까지 포함하면 6연승을 질주하게 된 그들이다. OG 아누노비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날 경기에 결장했지만 탄탄한 전력을 과시하며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에 단 한 걸음이 남은 상황이다.
과연 뉴욕이 다가올 4차전에서도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시리즈를 스윕할 수 있을까. 나아가 지난 시즌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던 뉴욕이 한을 풀어낼 수 있을지 여부도 궁금하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