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문책성일까. 9회 홈 못들어온 하주석 2군행[대전 현장]
조회 5회
|
댓글 0건
99
RKTV
2시간전
[뉴스]문책성일까. 9회 홈 못들어온 하주석 2군행[대전 현장]
99
RKTV
2시간전
5
조회수
0
댓글

[대전=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9회말 우익수 플라이에 3루에서 태그업을 하지 않았던 하주석이 2군으로 내려갔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하주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박정현을 콜업했다.
하주석은 전날 8-8 동점이던 9회말 1사 2,3루서 이원석의 짧은 우익수 플라이 때 홈으로 리터치를 하지 않아 논란이 됐었다.
당시 허인서의 대주자로 9회말 출전한 하주석은 이도윤의 2루수앞 땅볼로 8-8 동점이 됐을 때 2루에서 3루까지 진루했었다.
이어진 1사 2,3루서 이원석이 얕은 우익수쪽 플라이 타구를 쳤는데 LG 우익수 홍창기가 달려와 엉덩이로 미끄러지는 슬라이딩 캐치를 했다.
3루주자 하주석이 리터치를 하는 줄 알았는데 하주석은 짧은 안타가 되면 홈에 들어오기 위해 베이스에서 떨어져 리드를 하고 있어서 홍창기에게 잡히자 다시 3루로 돌아왔다.
결국 이어진 2사 2,3루서 오재원이 친 타구가 유격수앞 땅볼이 되며 연장으로 흘러갔고 연장 11회초 박해민의 결승타로 한화가 8대9로 패했다.
한화는 이날 LG 선발 투수 요니 치리노스에 맞서 이진영(중견수)-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사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유격수)-황영묵(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화의 선발 투수는 아시아쿼터 왕옌청이다. 대전=권인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