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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만다행’ 햄스트링 다친 아누노비, 심각한 부상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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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천만다행’ 햄스트링 다친 아누노비, 심각한 부상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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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OG 아누노비가 심각한 부상은 피했다.
아누노비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뉴욕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까지 플레이오프 8경기를 소화한 아누노비는 평균 21.4점 7.5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이는 아누노비의 플레이오프 커리어-하이에 해당하는 수치. 거기다 아누노비는 야투율 61.9%, 3점슛 성공률 53.8%라는 엄청난 효율도 함께 뽐내고 있다.
다만 지난 2차전 도중 부상으로 쓰러지며 많은 우려를 샀던 아누노비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다. 햄스트링을 다친 아누노비는 긴 시간의 결장이 필요하지는 않은 상태다. 3차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뉴욕은 시리즈 2승을 따내면서 다소 여유를 확보한 상태다. 아누노비의 복귀를 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 과거에도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적이 있는 아누노비이기 때문에 복귀를 서두르다가는 자칫 부상이 악화될 수 있다.
아누노비의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뉴욕 역시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뉴욕과 필라델피아의 3차전은 9일(한국시간) 열린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