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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연승→6연승→5연승→4연승... 암흑기와 작별 고한 말벌 군단 돌풍 주역 사령탑!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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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9연승→6연승→5연승→4연승... 암흑기와 작별 고한 말벌 군단 돌풍 주역 사령탑!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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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리 감독이 더 오랜 시간 샬럿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
샬럿 호네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찰스 리 감독의 연장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샬럿은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그들이 보여준 행보는 상당히 인상적이었으며 오랜 시간 하위권에 머물렀던 시기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어필했다.
시즌을 4승 14패로 시작했지만 1월부터 매서운 상승세를 탔다. 1월 말 시작한 9연승을 시작으로 정규시즌이 끝날 때까지 6연승과 5연승, 4연승을 기록하며 한 번 달리면 막기 어려울 정도의 신바람 농구를 펼쳤다.
그 결과 샬럿은 44승 38패를 기록, 오랜만에 5할 이상의 승률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비록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선 간발의 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그럼에도 미래가 기대되는 시즌이었다.
역대급 신인왕 경쟁을 펼친 특급 신인 콘 크니플의 발견이 놀라웠고 라멜로 볼, 브랜든 밀러, 마일스 브릿지스, 무사 디아바테 등 재능 넘치는 젊은 선수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여기에 1984년생 찰스 리 감독 또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과거 밀워키와 보스턴에서 코치로 우승을 경험한 리 감독은 2024-2025시즌부터 샬럿의 지휘봉을 잡았다. 올 시즌 돌풍을 주도한 리 감독은 연장 계약을 체결, 탄탄한 미래를 보장받았다.
리 감독과 샬럿의 돌풍이 올 시즌에 그치지 않고 다음 시즌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영건 군단 샬럿의 다음 시즌 행보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