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맨유, 日 22세 국대 미드필더에게 꽂혔다..이미 9개 클럽 영입 쟁탈전 '장난 아니다'

조회 5|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뉴스]맨유, 日 22세 국대 미드필더에게 꽂혔다..이미 9개 클럽 영입 쟁탈전 '장난 아니다'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5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명문 클럽이 일본 출신 기대주에게 뜨거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영국 매체가 보도했다. 매체 '팀토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네덜란드 네이메헌의 미드필더 사노 고다이의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 22세의 사노 고다이는 마인츠의 주축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의 친 동생이다. 둘다 일본 국가대표다.

이 매체는 '맨유가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드필더 영입을 검토하고 있고,그 후보 리스트에 사노 고다이가 추가됐다'고 전했다. 또 맨유 구단 내부에서는 사노를 '커다란 잠재력을 갖춘 선수'고 평가하고 있다고 한다. 사노 고다이는 2023년 여름, J리그 오카야마에서 네덜란드 1부 네이메헌으로 이적했다. 유럽 무대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르게 유럽 축구에 무리 없이 적응했다.

또 이 매체는 '이번 시즌 에레디비시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으며, 네이메헌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향한 약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팀토크는 '맨유는 최고 수준에서의 성장세와 침착함에 가장 큰 흥미를 느끼고 있는 클럽 중 하나'라며, 사노를 둘러싼 쟁탈전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노에게 관심을 보이는 클럽은 맨유 뿐만이 아니다. 이미 크리스털 팰리스, 브라이턴, 노팅엄 등이 관심을 보였다. 또 아약스, 도르트문트, 라이프치히, 레알 소시에다드, AS모나코 등 유럽 여러 클럽들도 사노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사노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주 포지션으로 하면서 중원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쓰임새가 다양하다. 네이메헌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3위로 이대로 시즌을 마칠 경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예선 라운드 출전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노주환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