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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챔프전] 이게 슈퍼 팀의 힘인가! KCC, 원정에서 2연승 쓸어담았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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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챔프전] 이게 슈퍼 팀의 힘인가! KCC, 원정에서 2연승 쓸어담았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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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이동환 기자] KCC가 슈퍼 팀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에서 치른 챔프전 첫 2경기를 모두 쓸어담으며 85.7%의 우승 확률을 잡았다.
부산 KCC 이지스는 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경기에서 96-7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CC는 원정에서 1, 2차전을 쓸어담으며 85.7%의 우승 확률을 거머쥐었다. 3, 4차전은 KCC의 홈인 부산에서 열린다.
반면 홈에서 치른 첫 2경기를 내준 소노는 위기에 몰렸다. 3, 4차전이 휴식일 없이 백투백으로 진행되기에 더더욱 뼈아픈 패배다.
1쿼터부터 KCC가 주도권을 잡았다. 소노의 공격이 다소 잠잠한 사이 KCC가 3점슛을 쏟아내며 리드를 잡았다. 특히 최준용의 3점슛이 쉴새 없이 림을 가르며 소노 수비를 무너뜨렸다. 1쿼터에만 3점슛 6개를 폭격한 KCC가 31-18로 1쿼터를 여유 있게 리드했다.
2쿼터 들어 경기는 추격하려는 소노와 달아나려는 KCC의 치열한 공방전으로 전개됐다. 소노는 이재도가 분전하며 추격을 이끌었다. KCC도 고비마다 허훈을 중심으로 반격하며 소노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52-43으로 KCC가 리드를 유지하며 전반이 마무리됐다.
3쿼터 시작과 함께 소노의 3점이 터지며 순식간에 2점 차로 격차가 좁혀졌다. 하지만 KCC는 허훈의 미드레인지 게임과 허웅의 3점으로 다시 두 자릿수 리드를 가져왔다. 공방전이 게속된 끝에 KCC가 71-61로 두 자릿수 우위를 점한 채 4쿼터가 끝났다.
4쿼터 시작과 함께 3점포 2방이 터지면서 KCC가 16점 차 리드를 잡았다. 소노는 공격이 침묵하며 쉽사리 추격을 하지 못했고, 송교창의 3점까지 터지며 KCC가 82-62로 달아났다.
종료 6분 7초를 남기고 최준용의 3점까지 작렬, KCC가 85-62로 앞서나갔고, 이후 KCC가 큰 리드를 지키며 경기는 KCC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