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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승우승 노린다던 중앙대, ‘디펜딩 챔피언’ 고려대에게 ‘혼쭐’ 제대로... 25점 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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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승우승 노린다던 중앙대, ‘디펜딩 챔피언’ 고려대에게 ‘혼쭐’ 제대로... 25점 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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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전승우승은 그저 허상이었던 것일까. 중앙대가 고려대 원정에서 아무것도 해보지도 못한 채 무릎을 꿇었다. 더욱 암울한 것은 중앙대의 다음 상대는 또 다른 강자 연세대다.


중앙대학교가 7일 고려대 서울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학교와의 경기에서 55-80으로 패했다.


경기 초반 기세 싸움부터 밀렸던 중앙대다. 이날 중앙대는 1쿼터부터 상대 존 디펜스를 뚫지 못하며 11점 차로 끌려갔고 2,3쿼터 역시 상대에게 모두 20점 이상을 실점하면서 자신들은 14점 이상을 집어넣지 못하며 끌려갔다.


4쿼터에도 중앙대의 경기력은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주축 선수들이 계속해서 턴오버를 저질렀으며 빅맨 서지우는 5번째 파울을 범하며 벤치로 물러났다. 그러면서 점수 차는 이미 37점까지 벌어졌고 중앙대는 벤치 선수들을 투입하며 사실상 백기를 들었다.


고려대 또한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신입생 선수 3명을 투입했다. 고려대가 마음만 먹었더라면 점수 차는 더 벌릴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그들은 챔피언다운 여유를 보였다.








이로써 시즌 첫 패를 기록하게 된 중앙대다. 이날 중앙대는 주포 고찬유와 서지우가 각각 13득점과 2득점으로 묶였고 이경민이 10득점을 올렸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야투율이 너무나 떨어지며 고려대에게 무릎을 꿇었다.


중앙대 입장에서 더욱 심각한 것은 그들의 경기력이 완전히 바닥을 쳤다는 점이다. 이날 중앙대는 3점슛 20개를 던져 단 4개 성공에 그쳤으며 이마저도 2개의 3점슛은 승부가 어느 정도 결정 난 상황에서 나온 것이었다.


그렇다고 2점슛 야투율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중앙대 선수들은 이지 샷 찬스를 계속해서 흘렸고 이날 중앙대는 전체 38개의 2점슛 야투 중 단 14개만을 성공시켰다. 턴오버 또한 21개를 범했다.


한편, 이번 시즌 홈에서 열린 6연전을 모두 승리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분위기가 하늘을 찔렀던 중앙대다. 고려대와 연세대가 전력이 약화된 틈을 타 전승우승을 노리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지만 고려대에게 참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더욱 안타까운 점은 그들이 원정만 나오면 흔들린다는 점이다. 이날 패배한 경기도 원정 경기였으며 건국대 원정에서도 시종일관 끌려간 끝에 연장 접전 끝 간신히 승리를 챙겼다. 당시 건국대는 무승 팀이었고 중앙대는 무승팀이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들의 원정 울렁증은 기우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최악의 경기력을 보인 중앙대지만 이게 끝이 아닐 것으로 보인다. 바로 이상백배 한일대학선발 농구대회를 마친 후 곧바로 연세대 원정 경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 연세대 또한 6일 성균관대에게 패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황이기에 중앙대를 기필코 잡겠다는 의지가 강할 터.


또한 이번 이상백배 대표팀에는 연세대 선발 선수들은 없지만 중앙대 선수들은 2명(고찬유, 서지우)이 포진되어 있다. 이는 곧 연세대는 손발을 맞출 시간과 여유가 있지만 중앙대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


과연 중앙대가 연세대 전에서 승리하며 다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연세대에게도 덜미를 잡히며 2연패 수렁에 빠질지 궁금하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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