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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TOR 첫 우승 주역이 댈러스 사장으로... "돈치치 비극 딛고 다시 왕국 건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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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1시간전
[뉴스]TOR 첫 우승 주역이 댈러스 사장으로... "돈치치 비극 딛고 다시 왕국 건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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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토론토의 우승을 이끌었던 마사이 유지리 사장이 댈러스의 새로운 사장으로 부임하며 혼돈에 빠진 구단을 수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댈러스 매버릭스의 마사이 유지리 사장은 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취임 기자회견을 가지며 댈러스 매버릭스의 새로운 사장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댈러스는 지난 15개월 동안 에이스 루카 돈치치를 트레이드하고 니코 해리슨 전 단장을 해임하는 등 극심한 혼란을 겪어왔다. 아프리카 출신 경영인으로도 유명한 유지리는 “아프리카에서는 왕이 가면 새로운 왕이 온다고 말한다“라며 “우리에게는 어린 왕자(플래그)가 있으며, 이제 그를 왕으로 만들 차례“라고 강조했다.
유지리는 과거 덴버와 토론토에서 카멜로 앤서니 트레이드와 카와이 레너드 영입 등 굵직한 결단을 내리며 능력을 증명한 바 있다. 특히 토론토에서는 2018-2019시즌 구단 역사상 첫 우승을 일궈내며 정점에 올랐다. 댈러스는 우지리의 풍부한 경험이 팀의 리빌딩을 이끌 중요한 바탕이 될 거라 믿었고 결국 우지리를 새로운 사장으로 임명했다.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댈러스의 로스터를 재구축하고, 거취가 불분명한 제이슨 키드 감독과의 관계도 정리해야 한다. 유지리는 “한 번 우승하면 다시 우승하고 싶어지는 법“이라며 “댈러스 팬들이 갈망하는 우승 트로피를 다시 가져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