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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구민교 30점 폭격! 성균관대, 연세대 격파... 개막 5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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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1시간전
[뉴스]구민교 30점 폭격! 성균관대, 연세대 격파... 개막 5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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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성균관대가 구민교의 활약을 앞세워 개막 5연승을 질주했다.
성균관대학교는 6일 성균관대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1-78로 승리했다.
성균관대는 구민교가 30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이제원이 13점, 김윤세가 11점으로 맹활약했다.
연세대는 이주영이 26점 9리바운드, 위진석이 22점 13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4쿼터 시소 게임에서 밀린 것이 뼈아팠다.
이날 승리로 성균관대는 개막 5연승을 질주, 단독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시즌 3패째를 기록한 연세대는 5승 3패를 기록하며 4위로 밀려났다.
1쿼터부터 성균관대가 주도권을 잡았다. 구민교를 중심으로 연세대 수비를 흔들었고, 수비에서는 연세대의 오펜스를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쿼터 중반 이후 연세대는 이주영을 중심으로 추격을 노렸지만 여의치 않았다. 성균관대가 1쿼터를 24-18로 앞섰다.
2쿼터도 성균관대의 리드가 이어졌다. 성균관대의 트랜지션 게임에 연세대의 수비가 흔들렸다. 구승채가 득점을 만들어냈지만 흐름은 좀처럼 바뀌지 않았다. 쿼터 종료 직전 구인교의 자유투 득점까지 나오면서 성균관대가 전반을 46-36으로 리드했다.
후반 들어 연세대의 반격이 펼쳐졌다. 성균관대의 공격이 연세대의 강한 압박 수비에 침묵하기 시작했고, 3쿼터부터 연세대가 조금씩 격차를 좁혔다. 이주영-김승우 원투펀치가 연세대의 추격을 이끌었다.
55-59로 바짝 추격하며 4쿼터를 맞이한 연세대. 이주영의 득점 폭격을 앞세워 결국 경기를 뒤집었다. 연세대는 쿼터 중반 이주영의 속공 득점까지 나오며 오히려 앞서나갔다.
하지만 이후 성균관대도 반격에 성공하며 다시 경기를 뒤집었고, 승부는 시소 게임으로 향했다.
경기는 막판에서야 운명이 갈렸다. 연세대는 78-79로 뒤진 상황에서 전개한 공격에서 김승우의 점퍼가 실패했고 구인교가 파울로 얻어낸 자유투 2개를 성공, 4.8초를 남기고 81-78로 성균관대가 달아났다.
마지막 공격에서 연세대는 회심의 동점 3점을 시도했지만 림을 빗나갔고, 경기는 결국 성균관대의 재역전승으로 끝났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