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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자마자 2안타 1타점 → 4번 출격! 돌아온 나승엽+고승민 전진배치 “우리 팀의 중심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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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오자마자 2안타 1타점 → 4번 출격! 돌아온 나승엽+고승민 전진배치 “우리 팀의 중심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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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각오가 남다르다. 오자마자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과 고승민 이야기다. 롯데는 6일 고승민을 2번, 나승엽을 4번에 배치한 파격적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고승민은 전날 1안타 1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1타점을 더했다. 나승엽은 대타로 등장해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비록 4연승은 끊겼지만, 1점차 접전 끝 패배였다. 주말 SSG 랜더스전 스윕의 좋은 흐름은 놓치지 않았다.
경기전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일단 두 선수 모두 타격감이 좋다. 결과로 보여주지 않았나“라며 “고승민 나승엽 모두 우리 팀의 중심 타자 역할을 해줘야한다. 일단 타석에서의 모습은 굉장히 좋게 봤다“고 강조했다.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은 이른바 '스프링캠프 도박 4인방' 중의 3명이다. 세 선수는 5월 5일 '30경기 출장정지' 징계가 끝나면서 1군에 콜업됐고, 김동혁은 50경기 징계라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김태형 감독 역시 고무된 속내가 역력했다. 장두성(중견수) 고승민(2루) 레이예스(좌익수) 나승엽(1루) 전준우(지명타자) 윤동희(우익수) 박승욱(3루)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라인업에 선발투수는 비슬리다.
비슬리는 KT 상대 첫 등판이다. 올시즌 6경기 2승2패 평균자책점 3.86으로 비교적 안정된 기량을 뽐내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황성빈 손호영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도 “일단 2군에서 경기 좀 해보고, 컨디션이 괜찮으면 바로 올릴 예정이다. 지금 외야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예스는 또한번의 커리어하이를 찍을 기세다. 시즌초 타율 3할4푼7리에서 홈런 6개를 곁들였다. OPS(출루율+장타율)가 0.970에 달한다. 김태형 감독도 “요즘 너무 잘해주고 있다. 자기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수원=김영록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