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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르브론 부담 너무 컸다! 2옵션 충격 부진 LAL→천적 디펜딩 챔피언에 또 대패... 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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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르브론 부담 너무 컸다! 2옵션 충격 부진 LAL→천적 디펜딩 챔피언에 또 대패... 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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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레이커스가 1차전에서 완패했다.


LA 레이커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2라운드 1차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경기에서 90-108로 패했다.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를 상대로 4전 전패로 밀렸던 레이커스는 이번 1차전까지 패하며 천적 관계를 끊지 못했다. 반면 1라운드를 4전 전승으로 통과한 오클라호마시티는 2라운드 첫 경기도 무난하게 잡아냈다.


레이커스는 르브론 제임스가 27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분투했으나 어깨가 너무 무거웠다. 아직 부상 후유증이 있는 듯 2옵션 오스틴 리브스(8점)는 저조한 야투율(3/16) 속에 심각한 부진을 보였다. 루카 돈치치의 결장 여파가 느껴진 레이커스였다.


반면 오클라호마시티는 탄탄한 수비력과 함께 1번 시드의 위엄을 과시했다. 쳇 홈그렌이 24점 12리바운드 3블록슛을 기록, 20-10을 달성하며 펄펄 날았고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는 18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AJ 미첼(18점) 또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제일런 윌리엄스의 공백을 메웠다.








경기 초반 레이커스의 출발이 좋았다. 돌파와 함께 파울을 얻어낸 르브론이 외곽포까지 가동하며 스코어링 런을 탔다. 그러자 오클라호마시티도 곧바로 루겐츠 도트의 3점슛을 시작으로 고른 득점 분포를 보이며 맞섰다. 양 팀의 팽팽한 시소게임이 이어지던 1쿼터 막판, 길저스-알렉산더에게 앤드원 플레이를 내준 레이커스는 26-31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 접어든 레이커스는 벤치 구간에 상대에게 고전하며 밀리자 에이튼이 득점을 책임지며 점수 차를 좁혔다. 그러나 오클라호마시티는 케이슨 월러스와 홈그렌의 외곽포로 응수에 나섰다.


마커스 스마트와 루크 케너드의 3점슛으로 추격을 이어간 레이커스. 그러나 홈그렌과 길저스-알렉산더를 앞세운 오클라호마시티가 쉽게 물러서지 않았고 레이커스는 53-61로 2쿼터를 끝냈다.








3쿼터에 접어든 레이커스는 두 자릿수 점수 차로 밀렸으나 스마트가 힘을 내고 하치무라 루이의 외곽 지원까지 나오며 간격을 좁혔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전까지는 만들지 못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길저스-알렉산더의 침착한 득점으로 상황을 수습했고 레이커스는 턴오버에 발목을 잡혔다.


르브론이 공격을 이끌었으나 여의치 않았던 레이커스. 다시 흐름을 넘겨주며 72-84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끌려가던 레이커스는 4쿼터를 턴오버로 출발했고 오클라호마시티는 재러드 맥케인의 연속 3점슛으로 20점 차 가까이 달아났다. 레이커스가 추격의 고삐를 당겼으나 오클라호마시티는 좀처럼 여지를 남기지 않았다.


남은 시간 반전은 없었다. 르브론이 3점슛으로 의지를 불태웠으나 오클라호마시티는 아이재아 하텐슈타인의 연속 득점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결국 J.J. 레딕 감독이 백기를 들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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