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너무나도 잔인하다!“→“강적 日 격돌!“ 中 축구 또또 좌절…'예선 무패 세대 출격' U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54분전

[뉴스]“너무나도 잔인하다!“→“강적 日 격돌!“ 中 축구 또또 좌절…'예선 무패 세대 출격' U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54분전
2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국 축구가 또 좌절했다.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중국은 후반 42분 키아누 센자야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중국은 10일 일본-13일 카타르와 격돌한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해 열린 아시안컵 예선에서 5경기 전승을 기록했다. 42골-무실점이란 압도적 성적으로 본선에 올랐다. 중국은 본선 첫 경기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초반부터 볼을 잡고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전반 볼 점유율 57%, 슈팅 10개를 기록하며 상대를 압도하고도 골을 넣지 못했다. 그 결과 후반 42분 인도네시아에 골을 내줬다. 중국은 끝까지 득점하지 못한 채 0대1로 패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 소후닷컴의 보도를 인용했다. 소후닷컴은 '아시안컵은 너무나도 잔인하다. 중국은 동남아시아 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중국은 경기 내내 볼을 장악해 압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그러나 실점했고, 결국 0대1로 뜻밖의 패배를 기록했다. 첫 경기를 승리하지 못해 예선 통과 가능성이 한순간에 멀어졌다. 중국이 속한 그룹엔 강호가 빽빽이 모여있다. 특히 일본과 카타르는 강적이다. 첫 경기에서 패한 중국은 정말 절벽 끝에 서게 됐다. 이번 패배는 어린 선수들에게 큰 교훈이 될 것이다. 그들은 실력 차이를 정면으로 받아들이고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6개팀이 참가해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 2위에 오른 8개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상위 8개 팀은 카타르에서 열리는 U-17 월드컵 진출권을 얻는다.

한편,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7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7일 오전 2시 30분)-베트남(11일 오전 1시)-예멘(14일 오전 2시)과 조별리그 C조에서 격돌한다. 한국은 역대 U-17 아시안컵에서 두 차례 우승(1986, 2002)과 세 차례 준우승(2008, 2014, 2023)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대회인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는 4강에 올랐다.

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