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KBL 파이널] 이번에도 매서웠던 숀 롱의 공격 리바운드, 소노에 비수를 꽂다
조회 2회
|
댓글 0건
99
RKTV
6시간전
[뉴스][KBL 파이널] 이번에도 매서웠던 숀 롱의 공격 리바운드, 소노에 비수를 꽂다
99
RKTV
6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이학철 기자] 숀 롱의 공격 리바운드가 팀 승리를 이끌었다.
부산 KCC 이지스가 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75-67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승리의 수훈갑은 단연 숀 롱이었다. 롱은 22점 19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골밑을 완전히 장악했고, 든든한 롱의 골밑 활약을 등에 업은 KCC는 3쿼터 들어 본격적으로 차이를 벌리면서 승리를 가져왔다.
특히 롱의 매서웠던 부분은 바로 공격 리바운드였다. 이날 기록한 롱의 19개 리바운드 중 무려 9개가 공격 리바운드. KCC가 기록한 13개의 공격 리바운드 대부분을 담당한 롱이었다. 동료의 야투 실패를 족족 공격 리바운드로 연결한 롱은 상대의 집중 수비를 뚫고 연거푸 골밑슛을 성공시켰고 이는 결국 소노를 침몰시킨 큰 원동력이 됐다.
정규리그에서도 평균 5.4개의 공격 리바운드로 1위를 기록했던 롱이다. 플레이오프에서도 그 위력은 그대로 발휘되고 있다. 현재까지 치러진 플레이오프 경기들에서 롱은 5.6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면서 정규리그보다 더한 위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롱의 리바운드 능력은 KCC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반대로 소노에게는 반드시 극복해야 할 변수로 떠올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