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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BA 최다 우승 명문 충격 탈락→우승 이끈 원클럽맨 원투펀치 유지 대신 MVP 출신 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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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뉴스]NBA 최다 우승 명문 충격 탈락→우승 이끈 원클럽맨 원투펀치 유지 대신 MVP 출신 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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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보스턴을 게속 주목해야 한다.“


더 스테인 라인의 마크 스테인 기자는 5일(이하 한국시간) Deals and Dunks에 출연해 보스턴 셀틱스에 대해 보도했다.


보스턴의 올 시즌은 예상보다 성공적이었다. 우선 지난해 여름 즈루 할러데이,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알 호포드 등 우승 멤버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대거 팀을 떠났다.


또한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에이스 제이슨 테이텀이 부상을 당하면서 전력 누수가 뚜렷하게 예상됐다. 그렇기에 보스턴이 동부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시선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시즌에 접어든 보스턴은 예상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테이텀이 빠진 가운데 브라운이 에이스 역할을 해냈고 다른 선수들도 제 몫을 해내며 빠진 이들의 공백을 메웠다.


여기에 에이스 테이텀이 시즌 막판 재활을 이겨내고 극적으로 복귀, 보스턴은 대권 판도를 흔들 수 있는 강력 후보로 거론됐다. 그들이 1라운드에서 만난 팀은 에이스 조엘 엠비드가 맹장염 수술로 시리즈 초반 출전하지 못한 필라델피아.








그러나 보스턴의 플레이오프는 예상보다 실망스러웠다.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3승 1패를 기록,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도 마지막 3경기를 모두 패하며 업셋을 당했다. 2번 시드가 7번 시드를 상대로 시리즈 리드를 지키지 못한 것이다.


그렇기에 보스턴의 비시즌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분명히 예상보다 좋은 성적을 낸 시즌이지만 대권 도전 경쟁력에 있어선 다소 아쉬움을 노출하기도 했던 시즌이기 때문. 베테랑 선수들이 대거 팀을 떠나면서 빡빡했던 샐러리 캡에 이전보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기도 했다.


런 시점에서 저명 기자 중 한 명인 마크 스테인은 보스턴이 야니스 아데토쿤보 영입 전쟁에 뛰어들 가능성을 언급했다.








아데토쿤보는 MVP 출신 플레이어이며 이번 시즌 막바지 부상 복귀 문제를 두고 밀워키와 갈등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는 여러 팀으로의 트레이드 소문과 협상 관련 소식이 들리기도 했다. 현재로선 아데토쿤보가 여름 이적 시장에 트레이드 매물로 등장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시선이 많다.


물론 보스턴으로선 아데토쿤보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경우 결단을 내려야 할 가능성이 크다. 샐러리 캡이나 여러 사정을 고려했을 때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우승을 이끈 원투펀치 테이텀과 브라운 중 한 명과 결별하지 않고서는 아데토쿤보를 영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


스테인은 “보스턴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였던 상황에서 샐러리 캡 유연성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여러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제이슨 테이텀과 제일런 브라운을 해체할 것인가'를 두고 이야기가 다시 나올 수밖에 없다. 시즌 중에도 몇 차례, 보스턴이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노릴 가능성에 대한 이야가 있었다. 또한 아데토쿤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팀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그래서 계속 보스턴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브래드 스티븐스는 큰 결정을 내리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인물이다. 그래서 보스턴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보스턴 구단 수뇌부 주요 인물인 스티븐스는 과거 과감한 트레이드를 통해 팀의 전력을 보강, 압도적인 파이널 우승을 이끈 바 있다. 또다시 우승을 노린다면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충분하다.


보스턴이 공수겸장 아데토쿤보를 영입할 경우 단숨에 동부의 최강자로 분류될 가능성이 크다. 과연 이번 여름 보스턴이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결단을 내리게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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