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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챔프전] 1차전 중요성 강조한 KCC 이상민 감독 “소노의 기세를 꺾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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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5.05 14:00
[뉴스][KBL 챔프전] 1차전 중요성 강조한 KCC 이상민 감독 “소노의 기세를 꺾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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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김민우 명예기자] KCC가 역사에 도전한다.
부산 KCC 이지스가 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앞두고 있다.
감독 커리어 두 번째 챔피언결정전을 맞이하는 이상민 감독은 “그때는 사실 첫해였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정규리그 때 성적대로 올라간 것이다. 이번 시즌 전에 기대를 많이 했다. 통합 우승을 목표로 했는데 어렵게 플레이오프를 뚫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라왔다. 파이널 올라온 만큼 우승 꼭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주전 파워를 바탕으로 강력한 공격을 선보이는 KCC. 이상민 감독은 허웅에게 외곽슛을 바랬다.
이상민 감독은 “이전 경기에서 선수들이 잘 해줬지만 외곽슛이 부족했다. 4차전 때도 슛을 기대했는데 역으로 숀롱이 해결했다. 허웅에게 강하게 붙는 수비가 있었다. 이제는 수비 문제 해결도 됐고 (허)웅이가 시원하게 해주면 좋겠다. (허)훈이가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모드가 다르다. 조율을 잘해주고 있기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해야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노에 대해 “상대 키플레이어는 이정현이다. 숀롱이랑 허훈이 인지하고 있다. 어느 정도 제어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정현은 허훈이 맡는다. 훈이가 이선 알바노부터 변준형을 타이트하게 잘 막았다. 아무래도 플레이오프부터 타이트하게 훈이가 수비를 열심히 해줬다. 희생이라고 생각한다. 오펜스에서 내려놓고 팀플레이를 하는 것이 효과가 있지 않나 싶다“라고 칭찬했다.
트랜지션은 소노의 강력한 무기다. 그러나 이상민 감독은 역으로 트랜지션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저희가 공격 시에는 폭발력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정규리그나 플레이오프에서 고득점 나왔다. 상대에게 오펜스 리바운드에서 밀린다. 소노가 외곽슛을 많이 쏘기에 거꾸로 저희가 리바운드를 확보하면 속공을 살릴 수 있다. 그리고 속공이 나와야 점수룰 벌릴 수 있다. 소노가 기세가 워낙 좋기에 1차전에 꺾어야 한다. 모두 인지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결국 숀롱과 나이트의 매치업이 중요한 게임의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이상민 감독은 숀롱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까?
이 감독은 “플레이오프에서 만난 헨리 엘런슨이나 오브라이언트를 비교해 줬다. 나이트가 공격보다는 수비나 궂은일을 하는 것 같다. 외곽슛을 많이 쏘는 스타일이 아니기에 헨리 엘런슨보다는 속도가 느리다. 오브라이언트보다 피지컬적으로 약하다. 본인은 이정현과 켐바오의 투맨 게임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 팀은 28번 중 20번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71.4%는 모든 팀이 탐낼 수밖에 없는 확률이다. 특히 최근 6시즌 중 1차전 승리 팀은 5번이나 챔피언이 되었다.
이 감독은 “1차전의 중요성을 안다. 1차전의 경우에는 선수들의 체력이 되는 한 많이 기용할 생각이다“라며 1차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