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GSW 감독 대신 중계하러 와!" NBA 대표 명장 향한 파격 제안→감독 FA 최대어 행

조회 7|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5.05 00:10

[뉴스]"GSW 감독 대신 중계하러 와!" NBA 대표 명장 향한 파격 제안→감독 FA 최대어 행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5.05 00:10
7 조회수
0 댓글


[루키 = 김혁 기자] 커 감독이 방송 중계 복귀 제안을 받았다.


'더 스테인 라인'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스티브 커 감독에 대해 보도했다.


NBA가 2라운드로 접어드는 가운데 시즌이 이미 종료된 감독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여정을 마무리한 골든스테이트의 스티브 커 감독 또한 마찬가지다.








커 감독은 골든스테이트에서만 12년 동안 지휘봉을 잡아온 NBA 현역 대표 명장 중 한 명이다. 6번의 파이널 진출과 4번의 우승을 차지했고 구단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오랜 시간 골든스테이트 사령탑을 맡은 커 감독은 이번 여름 FA가 된다. 업계 최고 대우를 받던 골든스테이트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황금 전사 군단에서 감독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선 재계약이 필요하다.








스테픈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과 함께 골든스테이트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인 커 감독이기에 그의 행보를 두고 팬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재계약, 은퇴, 다른 팀 이적 등 여러 선택지를 두고 추측도 난무하는 중이다.


그런 가운데 흥미로운 소식이 들려왔다. 'ESPN'에서 커 감독의 방송계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커 감독은 과거 현역 은퇴 이후 NBA 중계진으로 합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의 명성을 고려했을 때 방송계로 돌아가더라도 상당한 대우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 스테인 라인은 “리그 소식통에 따르면 ESPN 고위 관계자들이 스티브 커가 다시 NBA 방송계로 복귀하도록 강하게 설득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렇지만 더 스테인 라인에 따르면 현재로선 커 감독이 방송계로 복귀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전망되지는 않는 상황이다. 그는 곧 골든스테이트와 거취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오히려 재계약할 가능성이 크게 점쳐지고 있다.


더 스테인 라인은 “골든스테이트는 빠르면 5일부터 커와 만나 그의 거취에 대한 논의를 재개할 예정이다. 내부적으로는 골든스테이트가 60세의 커 감독과 새로운 계약에 합의해 계속해서 스테픈 커리를 지도하게 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야기했다.


60대에 접어든 커 감독인 만큼 거취에 관해 어떤 선택을 내리더라도 이해하지 못할 결정은 아니다. 과연 커 감독의 결정은 골든스테이트와의 동행일까? 아니면 새로운 도전일까? 그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