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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주간 대농] 흔들렸던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잡고 ‘바운스 백’... 상명대, 건국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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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5.04 12:10

[뉴스][주간 대농] 흔들렸던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잡고 ‘바운스 백’... 상명대, 건국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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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5.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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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어느덧 찬바람보다는 더운 열기가 땅에서 느껴지는 5월이 되었다. 1학기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현시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리그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시즌 전승 우승을 기록했던 고려대가 시즌 초부터 2패를 기록했고 강호 건국대와 단국대 역시 주춤하고 있다. 과연 이번 주에는 어떤 경기들이 펼쳐졌고 주춤했던 팀들이 반전을 만들어냈는지 함께 살펴보자.


<남대 1부 경기 결과>
연세대 58 : 72 고려대
상명대 75 : 66 단국대
건국대 77 : 80 중앙대
한양대 55 : 74 경희대
명지대 59 : 72 연세대
고려대 71 : 56 단국대
상명대 77 : 83 건국대


지난 주 가장 빅매치이자 운명의 라이벌 연세대와 고려대의 경기에서는 안암골 호랑이가 승리를 가져갔다. 경기 내내 치열하게 맞붙었던 양 팀이지만 연세대는 이주영의 파울 아웃 이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고려대는 상대와의 힘 싸움에서 앞서기 시작하며 승리를 챙겼다. 고려대가 이날 패배했을 시 시즌 3패를 기록할 수 있던 위기였지만 중요한 경기를 잡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같은 날 천안에서 열린 상명대와 단국대의 더비 경기에서는 상명대가 승리를 챙겼다. 상명대가 달아나면 단국대가 따라붙는 양상으로 흘러간 경기였지만 외곽 라인을 지배한 송정우의 3점포 6방과 앞 선에서 힘을 보탠 박인섭과 김민국의 힘으로 승리를 챙겼다. 단국대는 에이스 신현빈의 공백 속 좋지 못한 시즌 출발을 보이고 있다.











건국대는 중앙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종일관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경기 막판 터지기 시작한 이경민을 제어하지 못하며 연장으로 향했고 결국 체력이 남아있던 중앙대가 승리를 챙겼다. 하지만 패배에도 건국대 선수들의 분전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이어진 한양대와 경희대의 맞대결에서는 2쿼터 대폭발한 박창희를 앞세운 원정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박창희는 2쿼터에만 13득점을 올리며 팀에 큰 리드를 안겼고 이후 경희대는 특유의 짠물수비를 바탕으로 한양대를 잡아냈다. 이번 시즌 잡아야할 팀은 확실히 잡으며 차곡차곡 승수를 쌓고 있는 경희대다.


용인에서 열린 명지대와 연세대의 경기에서는 연세대가 힘겹게 승리를 챙겼다. 4학년 이주영과 홍상민이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지만 김승우가 중심을 잡았고 경기 막판 중요한 3점슛을 터트리며 팀을 이끌었다. 2학년 빅맨 위진석도 나날이 좋아지는 모습으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고려대와 단국대의 경기에서는 홈 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1쿼터를 1점 차로 마친 양 팀이었지만 2쿼터부터 코트를 밟은 이동근을 앞세워 고려대가 서서히 치고 나갔다. 이동근이 투입과 동시에 외곽포를 터트리자 방성인, 석준휘 등도 연이어 터지며 힘을 보탰다. 단국대는 에이스 황지민이 상대에게 틀어 막힌 점이 뼈아팠고 박야베스가 홀로 분전했던 점 역시 아쉬웠다.


지난주 남대부 마지막 경기였던 상명대와 건국대의 경기에서는 연장 접전 끝 건국대가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건국대는 여찬영이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고 김태균 역시 부진했던 백경의 빈 자리를 잘 채웠다. 빅맨진인 전기현과 송강민의 활약도 좋았다. 반면, 상명대는 10점 내외의 리드를 꾸준히 잡았지만 경기 막판 아쉬운 턴오버들을 기록하며 연승 사냥에 실패했다.


<여대부 경기 결과>
울산대 70 : 107 광주여대
단국대 90 : 43 강원대


여대부 첫 경기였던 울산대와 광주여대의 경기에서는 3점슛 9개를 터트리는 등 35득점을 폭발시킨 이서현의 활약에 힘입은 원정팀이 승리를 챙겼다. 이번 시즌 승리가 없던 광주여대는 안효준, 이하은, 오현비까지 모두 힘을 보태며 감격적인 첫 승을 따냈다.


반면, 울산대는 박정빈과 안나경, 권준희가 도합 9개의 3점포를 합작했지만 상대에게 너무나 많은 스틸을 내준 점이 뼈아팠다. 이날 광주여대는 21개의 스틸을 기록했고 이는 고스란히 울산대의 턴오버로 기록되었다.











이어진 여대부 2번째 경기에서는 김성언, 양인예 쌍포가 50점을 합작한 단국대가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초반부터 치고나간 단국대는 넉넉한 점수 차를 만든 이후 주전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는 여유까지 보였다.


강원대는 울산대와 마찬가지로 상대에게 21개의 스틸을 내줬고 3점슛 또한 9개를 던져 단 1개 성공에 그치며 패했다.


<5월 둘째 주 일정>
남대부
4일 16시 중앙대 vs 동국대
6일 16시 성균관대 vs 연세대, 16시 건국대 vs 단국대
7일 16시 동국대 vs 상명대, 16시 고려대 vs 중앙대


여대부
4일 14시 강원대 vs 울산대
8일 14시 수원대 vs 광주대, 14시 광주여대 vs 단국대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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