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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상 병동’ LAL-MIN 2라운드 진출, 웃고 있는 OKC-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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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5.04 06:45
[뉴스]‘부상 병동’ LAL-MIN 2라운드 진출, 웃고 있는 OKC-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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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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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서부 컨퍼런스 2라운드가 생각보다 쉽게 끝날 수 있다.
치열했던 서부 컨퍼런스의 1라운드가 마무리되고 2라운드에 진출할 4개의 팀이 정해졌다. 오클라호마시티와 샌안토니오가 일찌감치 2라운드 티켓을 손에 넣은 가운데 레이커스와 미네소타가 생존했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던 오클라호마시티와 2위인 샌안토니오가 유리한 입장이다. 거기다 이들의 상대는 모두 부상 이슈에 시달리고 있다.
우선 오클라호마시티의 상대인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가 2라운드 출전 역시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1라운드 막판 복귀했던 오스틴 리브스는 아직 정상 컨디션이 아니고 르브론 제임스 역시 1라운드를 치르며 체력을 많이 소진했다.
덴버를 상대로 업셋을 달성한 미네소타 역시 사정이 좋지 않다. 앤써니 에드워즈와 단테 디빈첸조가 1라운드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디빈첸조는 당연히 이번 시리즈 역시 나설 수 없고 에드워즈 역시 부상 정도가 가볍지 않아 출전을 장담할 수 없다. 거기다 마지막 경기에서 결장한 아요 도순무의 상태도 살펴야 한다.
이러한 부상 변수를 볼 때 2라운드는 확실하게 유리한 팀이 보이는 상황이다. 과연 또 다른 변수가 만들어질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