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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곧바로 2라운드 준비하는 타이리스 맥시 “시작할 준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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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5.04 06:40
[뉴스]곧바로 2라운드 준비하는 타이리스 맥시 “시작할 준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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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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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타이리스 맥시가 2년 전 패배의 복수를 다짐했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3일(이하 한국 시간) 메사추세츠주 TD 가든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1라운드 보스턴 셀틱스와의 7차전에서 109-100으로 이겼다.
7차전 접전 끝에 2라운드 티켓을 손에 넣은 필라델피아다. 4차전까지 1승 3패로 뒤지던 필라델피아는 이후 3경기를 연이어 잡아내는 기적을 연출하면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타이리스 맥시는 1라운드 평균 40.9분을 출전하며 26.9점 4.9리바운드 6.6어시스트의 활약을 펼쳤다. 시리즈 내내 안정적인 활약을 선보인 맥시는 조엘 엠비드와 함께 2라운드 진출을 이끌었다.
필라델피아가 2라운드에서 상대해야 할 팀은 뉴욕이다. 필라델피아는 2년 전 1라운드 무대에서 뉴욕을 상대로 패하면서 이른 탈락을 경험한 바 있다.
맥시는 과거 맞대결을 돌아보며 이번 시리즈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그건 이미 지난 일이다. 당시에는 분명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매우 치열한 시리즈였다. 우리가 4대2로 졌던 걸로 기억하지만, 점수 차는 상당히 접전이었다“며 “그 정도의 경쟁은 당연히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은 더 중요하다. 그때는 1라운드였고, 지금은 2라운드“라고 말했다.
이어 맥시는 “이번 시리즈는 치열한 몸싸움이 될 것이고, 동시에 전략 싸움이 될 것“이라며 “이제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정규시즌에서는 2승 2패로 치열하게 맞섰던 뉴욕과 필라델피아다. 과연 필라델피아는 대역전극의 기세를 2라운드에서도 이어나갈 수 있을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