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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캠프] 울산 소년이 KBL 유스 드림 캠프에서 웃는 이유→현대모비스 유소년 장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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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5.03 16:50
[뉴스][KBL캠프] 울산 소년이 KBL 유스 드림 캠프에서 웃는 이유→현대모비스 유소년 장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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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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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산, 김혁 기자] 울산 소년이 KBL 유스 드림 캠프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다.
KBL은 5월 1일부터 경기도 안산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KBL 구단 유소년 클럽 소속 6학년 선수 30명을 초청해 '2026 KBL 유스 드림 캠프'를 개최 중이다. 본 캠프는 오는 4일까지 열린다.
엘리트 선수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탄탄한 지도자 라인업과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유소년 클럽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한다. 캠프 개최 목적은 클럽 우수 선수의 엘리트 농구부 진학과 성장 기반 구축이다.
여러 구단의 유소년 클럽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현대모비스 유소년 장윤재도 눈에 띄었다. 2014년생인 장윤재는 울산 신정초 6학년으로 포지션은 포워드를 맡고 있다.
흔치 않은 기회의 주인공이 된 만큼 장윤재는 상당히 신바람이 난 듯한 표정으로 인터뷰에 임했다. 부족했던 부분을 더 배울 수 있음에 대한 기쁨이었다.
장윤재는 “굉장히 신이 난다.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배우고 알았던 것에 대해서도 더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기쁘다“라고 이야기했다.
KBL 유스 클럽에서 쟁쟁한 기량의 선수들이 모인 이번 캠프다. 3개 팀으로 나눠 치른 친선 경기 내용 또한 흥미진진했다.
장윤재는 “다른 농구단 유스 클럽 선수들을 만나보니까 되게 재밌다. 다들 생각보다 잘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한 뒤 “그래도 내 실력은 중위권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3번 포지션을 주로 맡고 있는 장윤재는 운동 능력에 장점이 있는 듯했다. 또한 프로 선수의 꿈도 가지고 있는 미래의 유망주다. 현장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지도한 프로 출신 코치 또한 장윤재의 기량이 눈에 띈다고 주목하기도 했다.
장윤재는 “내 포지션은 3번, 주로 스몰 포워드를 맡고 있다. 그리고 내 장점은 돌파이며 슈팅을 더욱 보완하고 싶다. 나중에 프로 선수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고 밝혔다.
롤모델을 묻자 올 시즌 신인 선수로는 상당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에디 다니엘을 꼽았다. 다니엘 또한 프로 농구단 유소년 농구 클럽에서 출발, 연고 지명 이후 프로까지 입성한 케이스다.
장윤재는 “롤모델은 에디 다니엘 선수다. 플레이 스타일도 좋고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 앨리웁 덩크였다. 롤모델은 다니엘 선수지만 현대모비스 팀을 좋아한다. 엊그제 김건하 선수랑 최강민 선수가 오셨는데 되게 잘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말씀 해주셔서 도움도 많이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묻자 장윤재는 “남은 캠프 동안 더 파이팅해서 열심히 해보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