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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8년 만에 맞붙었던 르브론-듀란트, 듀란트 부상 이슈 속 르브론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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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5.03 06:45
[뉴스]8년 만에 맞붙었던 르브론-듀란트, 듀란트 부상 이슈 속 르브론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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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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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레전드 포워드들의 대결은 부상 변수 속 아쉽게 마무리됐다.
레이커스와 휴스턴의 1라운드 시리즈가 모두 마무리됐다. 6차전까지 이어진 승부 끝에 레이커스가 4승 2패를 기록하면서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번 시리즈는 르브론 제임스와 케빈 듀란트가 오랜만에 맞대결을 펼치는 플레이오프 무대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둘은 파이널 무대에서만 3차례 맞대결을 펼쳤고 듀란트가 2차례 시리즈를 가져갔다.
그러나 이번 맞대결은 르브론의 압승이었다. 르브론은 이번 플레이오프 시리즈 6경기 동안 평균 23.2점 7.2리바운드 8.3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루카 돈치치가 시리즈 전체를 결장했고 오스틴 리브스도 시리즈 초반 결장하면서 위기를 맞았던 레이커스는 르브론의 맹활약 속 2라운드 티켓을 손에 넣었다.
반면 듀란트는 부상에 울었다. 이번 시리즈에서 2차전 단 한 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한 듀란트다. 23점을 올렸지만 무려 9개의 턴오버를 범하면서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고 이후 남은 시리즈에 출전하지 못했다.
두 전설이 오랜만에 펼친 맞대결은 이렇게 허무한 결말을 맞이했다. 르브론의 활약으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한 레이커스는 오클라호마시티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