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23년 전 데자뷰? 서서히 악몽 떠오르는 올랜도, 이번에는 다른 결과 만들어낼까
조회 14회
|
댓글 0건
99
RKTV
05.03 06:15
[뉴스]23년 전 데자뷰? 서서히 악몽 떠오르는 올랜도, 이번에는 다른 결과 만들어낼까
99
RKTV
05.03 06:15
14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이종엽 기자] 올랜도가 크게 휘청이고 있다.
올랜도 매직이 2일(한국 시간) 플로리다주 기아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1라운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6차전에서 79-93으로 패했다.
4차전까지 3승 1패로 앞섰던 올랜도지만 5,6차전을 내리 내주며 승부는 7차전으로 향하게 되었다.
5,6차전 모두 패배의 원인은 파올로 반케로가 꼽히고 있다. 반케로는 5차전에 45득점을 폭발시켰지만 자유투를 7개나 미스했고 이는 그대로 양 팀의 점수 차로 이어졌다. 6차전은 더 했다. 반케로는 연속된 야투 실패로 17득점에 그쳤고 야투는 20개를 던져서 단 4개 성공에 그쳤다. 3점슛은 9개를 시도해 모두 실패했다.
이로 인해 7차전까지 향하게 된 올랜도다. 이렇게 되면 불리한 것은 올랜도다. 순위에서 디트로이트가 앞서기 때문에 그들의 홈인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경기가 펼쳐지게 되며 6차전 후반 단 19득점에 그치는 졸전을 펼쳤기 때문.
이러면서 올랜도에게는 서서히 악몽이 떠오르고 있다. 2002-2003시즌 당시 1라운드에서 맞붙었던 올랜도와 디트로이트는 이번 플레이오프와 마찬가지로 올랜도가 4차전까지 3승 1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올랜도가 5,6,7차전을 내리 패한 바 있다.
당시 올랜도는 에이스였던 트레이시 맥그레이디가 급격한 체력 저하를 보였고 상대 디트로이트는 리처드 해밀턴과 천시 블럽스, 벤 월런스가 모두 활약하며 시리즈 역 스윕에 성공했었다.
현 시점과 23년 전 올랜도와 팀 상황이 다르지 않다. 에이스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 당시 맥그레이디도 야투 난조 속 팀 패배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과연 올랜도가 23년 전과는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양 팀의 운명을 가를 7차전은 4일 디트로이트의 홈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