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사이클링히트 대신 3루타' →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까지…3~4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

조회 9|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5.02 14:20

[뉴스]'사이클링히트 대신 3루타' →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까지…3~4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5.02 14:20
9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 후보로 삼성 박승규, SSG 박성한, LG 오지환, 한화 왕옌청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2025년에는 한화 홍창화 응원단장, NC 김정호, LG 구본혁 등 총 6명이 수상한 바 있다.

삼성 박승규는 4월 10일 NC와의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까지 2루타 하나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팀을 위해 과감히 3루까지 달리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223일 만의 복귀 경기에서 놀라운 투혼으로 개인 기록보다 팀의 승리를 우선시하는 일명 '히트 포 더 팀' 마음가짐이 화제가 되어 후보에 올랐다.

SSG 박성한은 4월 21일 SSG-삼성 경기에서 선두 타자로 나서 초구 안타로 '개막전 이후 최다 경기 연속 안타(19경기)' 신기록을 경신했다. 1982년 롯데 김용희의 18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넘어 무려 44년 만에 쓰인 신기록으로, 새로운 '박성한의 시대'를 알리며 후보에 선정됐다.

LG 오지환은 4월 8일 NC와의 경기에서 36세 27일의 나이로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을 기록했다. 오지환은 김재박(태평양)의 기록을 36년 만에 경신하며 '3~4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3월 29일 키움-한화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출전한 한화 왕옌청은 KBO 리그 첫 등판에서 5와 1/3이닝 3자책으로 첫 승을 거뒀다. NPB에서 프로 데뷔 후 7년간 이루지 못한 1군 선발승을 KBO 무대 첫 등판에서 달성한 왕옌청은 경기 후 흘린 뜨거운 눈물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를 선정하는 팬 투표는 5월 2~5일 나흘 간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팬 투표 100%로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 3~4월 후보 4인의 영상은 CGV 홈페이지, 모바일 앱 및 KBO, CGV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