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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LAL 상대 벼랑 끝→1년 만에 또 듀란트 트레이드 소문? GSW 시절 동료 폭군의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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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5.02 06:15

[뉴스]LAL 상대 벼랑 끝→1년 만에 또 듀란트 트레이드 소문? GSW 시절 동료 폭군의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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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5.0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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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커즌스가 듀란트를 옹호하는 입장을 내놨다.


전직 NBA 선수 드마커스 커즌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Run it Back'에서 휴스턴 로케츠의 케빈 듀란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메 우도카 감독 체제에서 리빌딩을 마무리한 휴스턴은 지난 시즌 2번 시드를 차지, 본격적으로 대권 도전의 신호탄을 쐈다. 예상보다 높은 성적이었으며 젊은 선수들의 성장세 또한 두드러졌다.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휴스턴은 승부수를 던졌다. 제일런 그린과 딜런 브룩스 등을 내주고 '지구 1옵션' 케빈 듀란트를 트레이드로 데려온 것이었다.


해결사가 부족했던 휴스턴 입장에서 듀란트 영입은 적재적소에 가려운 곳을 긁는 영입이라는 시선이 많았다. 게다가 듀란트의 이름값치고는 반대급부 출혈이 그리 크지 않았다.


듀란트는 3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과시했다. 78경기를 뛰며 평균 36.4분을 출전, 26.0점에 5.5리바운드 4.8어시스트 야투율 52.0% 3점 성공률 41.3%를 기록했다.








그러나 휴스턴의 경기력은 기대했던 우승 후보 수준에 부응했다고 보기 어렵다. 정규시즌 내내 공격에서 고질적인 약점을 드러낸 휴스턴은 상위 시드 획득에 실패했다.


현재까지의 플레이오프 진행 상황 또한 위태하다. 레이커스를 상대로 시리즈 첫 3경기를 내리 내주며 열세에 몰렸고 2경기를 잡았지만 여전히 불리한 입장이다. 게다가 정규시즌에 너무 많은 시간을 뛰었던 여파 속에 듀란트는 2차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다. 6차전 또한 뛰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듀란트가 뛰었던 2차전에도 고질적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했던 휴스턴. 그나마 듀란트가 빠진 상황에서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적 후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은 듀란트의 트레이드 소문이 또 고개를 들고 있다. 듀란트는 시즌 도중 팀원을 SNS 이중 계정으로 비난했다는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러자 듀란트의 트레이드 관련 소문을 바라본 커즌스는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그는 애초에 휴스턴이 올 시즌 시작부터 부상 때문에 100% 전력을 갖추지 못했던 점을 강조하며 완벽한 로스터를 제대로 가동해보지 못하고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듀란트와 골든스테이트 시절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커즌스는 “휴스턴이 이런 결정을 고민한다면 그 자체가 놀라운 일이다. 우선 휴스턴 로스터는 애초에 완벽한 전력을 갖춘 구성이 아니었다. 큰 이유 중 하나가 스티븐 아담스가 이탈했고, 팀의 경기 운영을 책임지는 프레드 밴블릿을 잃은 게 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코트 위에서 완벽한 전력을 한 번도 제대로 가동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 시즌을 평가하거나 장기적으로 우승팀이 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지금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커즌스의 말처럼 휴스턴은 야전사령관 프레드 밴블릿의 이탈로 시즌 시작 전부터 너무나 큰 전력 타격을 입었다. 시즌 내내 밴블릿의 공백 속에 핸들러 약점이 부각됐고 공격 문제의 상당 부분 또한 밴블릿의 시즌 아웃이 큰 원인이다. 그렇지만 밴블릿의 아웃에도 휴스턴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것을 비판하는 시선도 존재한다.


듀란트는 골든스테이트를 떠난 이후로는 번번이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자존심을 구기고 있다. 브루클린, 피닉스에서 우승 반지를 추가하지 못했고 휴스턴 이적 후에도 바람 잘 날이 없는 상황이다.


1988년생인 듀란트는 이제 불혹을 바라보는 노장이 됐다. 커리어 말년을 향해 달려가는 듀란트와 휴스턴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흘러가게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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